군수읍면순방
신평면
“행담도 개발에 대한 당진군 입장은?
▲손용세(초대2리) : 신평주유소에서 초대2리로 진입하는 농로 확포장공사를 해달라.
△답변 : 검토해 조치하겠다.
▲김상열(당진군개발위원) : 송악 반촌~영천리를 잇는 농로가 포장되었는데 영천리에서 초대리를 경과해 신평중학교 노선까지 연장되도록 해달라.
△답변 : 반촌~영천리간 농로는 정주권사업으로 된 것이며 사업계획을 지금 변경하기는 어렵다. 추후 연장사업을 검토하겠다.
▲이기용(신흥2리) : 지난 폭설 때 사과나무의 방조망 제거를 안해 가지가 전부 부러졌다. 나무를 제거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
△이수 산업수산과장 답변 : 사과나무 제거지원은 복구비에 산정되어있지 않아 어렵다.
▲이광희(도성리장) : 세안아파트에서 한정약방으로 이어지는 도로는 종전 군도였으나 면도로 격하되었고 유지·관리가 되지 않아 버스운행과 주민통행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군도로 다시 승격시켜 관리해주길 바라며 군도 13호선 확포장공사와 연계해 확포장 될 수 있게 해달라.
△답변 : 군도로 다시 지정한다고 관리되는 것은 아니며 주민불편 없도록 노력하겠다.
▲강용구(신당리) : 심절선 농어촌도로가 지난 99년 포장되었으나 지방도 622호선으로 연결되는 500m 지점이 급커브여서 사고가 빈발하고 있다. 이 도로는 국도 34호선 확포장으로 1일 통행량이 1천대가 넘고 있다. 급커브 지점의 노폭을 확장해달라.
△답변 : 검토하겠다.
▲곽두근(거산1리장) : 국도 32호선이 확장되면서 신평주유소 앞에서 초대리로 넘어가는 지점의 통로박스가 비좁아 농산물 차량은 통행할 수 없으며 도로에는 중앙분리대가 설치돼 1㎞ 이상 돌아가야 해 불편이 크다. 봉교리 앞 부근에 신호등을 설치해달라.
△답변 : 국토관리청과 경찰과 협의하겠다.
▲안병구(부수리) : 삽교천에서 맷돌포까지 방파제가 설치되어 있는데 방파제 위로 차량이 많이 다니고 있다. 포장해 줄 수 있는가?
△답변 : 방파제를 도로로 활용하는 것은 부적합하다는게 전문가들이 보는 견해다. 방파제는 방파제 역할만 할 수 있도록 공사를 해놓은 것이다. 주민들이 통행하는 데에는 불편없도록 자갈부설은 지속적으로 하겠다.
▲곽명용(신평개발위원장) : ①서해대교 개통으로 삽교천에는 서울·인천행 차량이 급격히 줄었으며 버스도 1/3로 줄었다. 서울에서 삽교천관광지로 오는 일도 어렵게 됐다. 개선 바란다. ②서해대교에서 당진으로 오는 데에 삽교천 관광지를 알리는 표지판이 송악IC 한군데 밖에 없다. 국도 38호선 연결지점에 표지판 설치해달라. ③신평 도시계획이 확정됐는데 장·단점을 설명해달라.
△답변 : ①삽교천 관광객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다. 버스회사에도 손님이 없는데 들어가라고 하기 어렵다. 계속 연구해 보겠다. ②서해안고속도로 이정표 문제는 올해 전체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③도시계획의 장점은 난개발을 방지, 계획적인 도시개발로 쾌적하고 깨끗한 시가지가 조성된다는 것이며, 단점은 사유지 개발행위에 일정한 제한이 따른다는 것이다. 그러나 도시계획 지역에는 하수처리시설과 지방상수도가 공급될 수 있게 된다.
▲양창모(운정리장) : 국도 34호선 신설도로에서 구 도로로 연결되는 끝지점(운정리 금강산식당 앞)이 직각으로 굽어있어 대형차량은 상대차선을 침범해야 해 위험하다. 선형개량이 필요하다.
△답변 : 삽교호관광지 정비사업과 맞물려 할 수 있는 일인지 검토하겠다.
▲이안기(신평교 교장) : 신평고 축구부는 전국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나 예산이 열악해 선수육성에 어려움이 있다 군에서 체육진흥을 위해 예산편성을 하는 것으로 아는데 지원 방안은 없는가?
△답변 : 당진교육청에 매년 5천만원씩 지원하고 있다. 여력이 된다면 지원방안 검토해 보겠다.
▲이석일(신흥1리) : 행담도 개발사업에 주민관심이 많은데 환경문제로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 행담도 개발에 대한 당진군의 입장은?
△답변 : 나무 한그루를 베어도 환경문제를 제기하는 시대라 개발에 어려움이 있다. 행담도 개발은 현재 환경영향평가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매립면적을 줄이는 방향으로 진행중인 것 같다. 개발은 될 것이다.
▲이재필(전 생활개선회장) : 군 가정복지관에서 컴퓨터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차없는 사람이 복지회관에 가려면 어렵다. 읍면에도 복지회관이 있으니 읍면에서 교육을 실시해달라.
△답변 : 읍면 복지회관엔 시설이 안되어 있어 어렵다. 가정복지회관 이용에 불편없도록 협의하겠다.
▲정영석(부수리) : 폭설피해 조사과정에 착오가 있는 것 같다. 똑같은 면적에 똑같은 시설인데 어떤 농가는 피해액이 195만원이고 어디는 1,200만원이다. 이런식으로 행정을 본다면 다른 일은 어떻게 할지 걱정이다.
△이수 산업수산과장 답변 : 피해액 산정과정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확인해 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