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생활개선회(회장 오정순)가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 생활기술교육관 내 농산물가공교육실에서 향토음식 교육 실습을 실시했다.

지난 달 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교육은 충청남도의 지원을 받아 지역의 향토음식을 개발하기 위해 진행되는 교육이다.

오정순 회장은 “지역의 잊혀진 향토음식을 개발해 낸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라며 “회원들과 함께 교육에 정진해 당진군을 대표하는 향토음식을 개발해 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