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가 전국적으로 확대되면서 각 마을의 경로당 343곳이 임시폐쇄 된다. 또한 지역 내 노인복지관 두 곳이 2주간 휴관에 돌입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당진시는 3월 8일까지 당진지역 내 모든 경로당을 임시폐쇄키로 했다. 또한 당진시노인복지관과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주 동안 휴관한다. 당진시 경로장애인과에 따르면 추후 코로나19 여파가 지속될 경우 임시폐쇄 기간이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