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동초와 원당초, 서정초, 유곡초, 합덕초 앞 어린이 보호구역에 불법주정차 단속 무인카메라가 설치된다.
현재 당진초와 송악초 앞에만 주정차 단속카메라가 설치돼 있었으나, 올해 당진시 교통과가 1억7500만 원을 들여 5곳에 추가로 불법주정차 단속 무인카메라를 설치할 예정이다.
당진시교통과에 따르면 이달 중 카메라를 모두 설치해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앞으로도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단속 무인카메라 설치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