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는 본격적인 무더위와 경로당 재개방 시기에 맞춰 냉방시설 점검을 실시하고 노후로 인한 교체 물량 파악에 나섰다.
당진시는 쾌적한 경로당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지역 내 343개 경로당 점검에 나선 당진시는 에어컨을 분해해 청소했으며 내부소독과 냉매 점검, 작동 점검을 마쳤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 130개 경로당 252개 공기청정기를 지원했으며, 경로당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와 화재에 대비해 343개 모든 경로당에 배상책임 보험 가입을 추진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