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풀빛에서 <아름다운 미래전>이 오는 31일까지 개최한다.
▲ 갤러리풀빛에서 <아름다운 미래전>이 오는 31일까지 개최한다.

갤러리풀빛(대표 이종호)이 제1회 <아름다운 미래전>을 오는 31일까지 개최한다.

지난 2일부터 열린 이번 전시에서는 30명의 작가가 참여해, 서양화와 한국화, 사진 작품을 전시했다. 한편 작은 전시실에서는 임의수 작가의 펜화 판매전이 열린다. 펜화를 2만 원에서 30만 원 상당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종호 대표는 “올해를 시작으로 앞으로 매년 열릴 아름다운 미래전은 전시를 위한 전시가 아닌 미술인들이 서로 화합하고 격려하는 전시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전시가 우리들의 미래를 아름답게 만드는데 많은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는 50명의 당진 작가가 참여하고, 미래에는 100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전시회를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참여작가> 구본창 국호정 권영산 김민서 김은실 김준섭 김지희 김진숙 김혜윤 남상화 문명자 박동구 박석규 배서연 신은미 안승환 양채조 여해연 윤정애 이강일 이길호 이영희 이종호 장금이 조인숙 지광선 차은경 최상근 한은기 한흥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