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면 진관1리 노인들이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 고대면 진관1리 노인들이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고대면 주민자치회(회장 신인철)가 충청남도 주민참여 혁신모델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행복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동네 행복학교는 고대면 내 18개 마을의 고령층을 대상으로 △마을지도 만들기 △마을 역사 교실 △그림책 만들기 △나의 자서전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

지난달 25일 고대면 주민자치회는 진관1리를 시작으로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편 우리동네 행복학교는 지난 6월부터 실시하고자 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미뤄져 지난달터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외부강사를 초빙하지 않고, 고대면 주민자치위원들이 자체 기획해 재능기부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