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안녕! 함께할게’ 캠페인 방역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안녕! 함께할게’ 캠페인 방역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유호)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안녕! 함께할게’ 캠페인 방역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캠페인은 방역주체로서 시민 활동을 활성화해 개인의 방역 실천과 더불어 시민이 앞장서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자원봉사 활동이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에 취약한 아동의 일상 속 놀이 공간 16곳에서 10개 단체 176명을 장소별로 연계했다.

봉사단체의 자율성과 주체성을 높이기 위해 장소와 요일 시간을 정할 수 있도록 했다. 봉사는 장소와 단체 1대1 봉사로 진행되며 이들은 매주 1회 이상 놀이기구와 운동기구를 닦고 인체에 무해한 살균소독제를 이용해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캠페인 방역 활동은 오는 12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봉사에 참여하는 단체들>

△송악한진의용소방대 △자원활동봉사회 △행복맛드림봉사회 △참사랑봉사회 △밝은사회당진클럽 △반딧불강사단 △당진여성예비군소대 △당진YMCA밥차봉사회 △이혈봉사단 △엄마순찰대연합대 △당진트레킹협회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당진시지회 △신평로타리클럽 △삼봉4리 부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