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장과 국회의원 노무현 장관과 면담
국회 농림해양수산위 정장선(평택) 국회의원과 김선기 평택시장은 지난 3월19일 해양수산부를 방문, 노무현 장관을 만났다.
이들은 노 장관과의 면담에서 최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경기도·충남도간의 도계분쟁 해결과 평택항 개발에 대한 중단없는 지원을 건의했으며 이에 대해 노 장관은 “지역현안사항에 대해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조속한 시일내에 해결되도록 하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자리에서 정장선 의원은 당진항 분리주장에 대해 항만시설 관리의 효율성과 국가 공익적 차원에서도 현행대로 유지, 관리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