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신평로타리클럽이 조손가정 7가구에게 생필품 및 난방유를 지난달 23일 전했다.
▲ 당진신평로타리클럽이 조손가정 7가구에게 생필품 및 난방유를 지난달 23일 전했다.

당진신평로타리클럽(회장 고완순)이 조손가정에게 생필품 및 난방유를 지난달 23일 전달했다.

대상 가정은 최근 코로나19로 학교 및 학원을 가지 못하고 있으며 조부모와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조손가구 7곳을 신평면행정복지센터(면장 최기환)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이날 회원들은 7가정에 30만 원 상당의 난방유와 쌀·휴지·라면 등 15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고완순 회장은 “45명의 회원들이 한마음 한 뜻을 모아 전한 난방유와 생필품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