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연대(회장 김태선)가 문화도시를 꿈꾸며 찾아가는 나눔콘서트를 지난 8일 개최했다.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관장 김회영)에서 열린 이번 나눔콘서트에서는 당진 문화도시를 꿈꾸며 조재형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장의 강연과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조 추진위원장과 김이석 당진문화재단 사무총장, 오수권 면천면주민자치회장, 김회영 관장, 김 회장이 토론자로 나서 ‘당진시민이 만드는 문화도시’를 주제로 이야기했다.
또한 성악가 김 회장과 강수연 피아니스트가 출연해 공연을 선보였으며 김명회 당진시의원이 즉석으로 시낭송 공연을 했다. 이날 나눔콘서트는 당진문화연대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한편 당진문화연대는 나눔콘서트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관객들의 후원금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형편의 청소년에게 지속적인 후원을 펼쳐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