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낙농축협(조합장 이경용)이 2021년도 사료용 벼(총체벼) 이앙작업을 지난 4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작업은 송산·석문 간척지 210ha와 대호간척지 266ha에서 오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당진낙농축협은 옥수수와 사료용 벼, IRG(겨울 사료작물인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사료용 피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한편 당진낙농축협 측은 양질의 국내 조사료를 생산한 원료로 TMR 사료를 제조해 축산농가에 직접 공급함으로써 고가 수입 조사료를 대체해 농가 생산비를 절감하고 있으며, 축산농가에서 나오는 가축분뇨를 수거해 유기질 비료로 만들어 농가에 공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