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비도·난지도 일대 악취 공동조사
지난 12일 도비도와 난지도 일대의 악취 사건에 대한 원인조사를 위해 당진군과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당진 환경련 등에서 공동조사에 들어갔다.
당진군은 일단 보건소를 통해 최근 5년간의 병력조사에 착수했으며 악취정도와 배출원을 파악하기 위한 정밀조사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충남도와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운동연합 등과 공동조사단을 구성하고 현장조사에 착수했다.
그러나 대기 오염물질의 배출은 수질 오염물질과는 달리 오염물질 측정과 배출원 파악이 쉽지 않아 정확한 조사결과가 나오기까지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