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립도서관(관장 김천겸)이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북스타트 책 꾸러미를 안전하게 집에서 받아볼 수 있도록 무료 택배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북스타트 운동은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펼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으로 단계별로 선별한 그림책 꾸러미를 지역 내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업이다.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해 시범적으로 시작한 북스타트 무료 택배서비스가 이용자 만족도가 높아 올해에는 대상을 확대했다. 이용자가 서비스를 신청하면 단계별 그림책 2권과 가이드북, 에코백으로 구성된 책 꾸러미를 각 가정에서 손쉽게 받아볼 수 있다.
북스타트 택배 서비스 이용 방법은 당진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고,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등의 증빙서류를 구비해 메일(kjy99981@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이외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립중앙도서관(360-6911)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