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출신 시인 이근배씨가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시 창작 강의에 나섰다.
이근배 시인은 지난달 30일 당진문화원 3층 문화창작실에서 ‘시쓰기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청 강의를 시작했다.
이날 강의에는 당진경찰서 가세로 서장 등 지역인사들과 주부들이 참석해 시 창작 공부에 들어갔다.
당진문화원 하반기 문학강좌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에서 이 시인은 13주동안 ‘이근배 시 작법’ 등을 강의하며 수강생들은 직접 시 창작을 실습하고 강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