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재단·당진문화예술학교가 6월 문화가 있는 주간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강의는 문화예술 산업에서 ‘메타버스(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가 주는 영향력과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메타버스 활용법에 대해 알아가고자 마련됐다.
강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당진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으며 유관단체 관계자 및 지역 예술인 30명에 한해 선착순으로 오프라인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권오병 경희대 경영대학 학장이 ‘메타버스로 펼치는 문화세계의 창조’를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당진문화재단 김명재 예술교육부장은 “문화예술 경제 활성화를 위해 메타버스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모색하고자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며 “오는 8월에는 메타버스를 실제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포럼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