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석문면 기관·단체가 홰목관광지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 지난 13일 석문면 기관·단체가 홰목관광지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석문면 기관·단체가 왜목마을 관광지 일원에서 환경청결 활동에 나섰다.

지난 12일 진행된 활동에는 석문면(면장 염태상), 석문면이장협의회(회장 김한조),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용민·김명자), 석문면개발위원회(위원장 강정의), 엄마순찰대 석문면지대(대장 박서심), 석문농협(조합장 류재신), 석문지구대(대장 최재도) 등이 참여했다.

염태상 석문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함께해준 지역 기관, 단체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김한조 석문면이장협의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왜목마을 해수욕장 일대가 한층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정화활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