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이츠 앙상블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 가족’ 공연이 지난달 28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당진문예의전당이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특별공연으로 기획됐다. 특히 ‘천원의 감동’이라는 부제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관람료 1000원으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3년 결성된 크로이츠 앙상블(팀장 김태선)이 초청돼, 가족을 주제로 자녀의 탄생 - 즐거운 가족 - 불평·불만(갈등) - 마음 모으기 - 가족의 사랑 등 5개의 스테이지를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꾸며 공연했다. 특히 기악 앙상블과 성악, 플라멩코 춤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김태선 앙상블 팀장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며 “행복한 가정 속에서 아이가 태어나고, 갈등을 겪고 다시 화해하는 과정을 음악으로 표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