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가 제41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지난달 27일 실시했다.
▲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가 제41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지난달 27일 실시했다.

자유를 위해 항거하다 희생된 호국영령 앞에 국화꽃이 놓였다.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회장 김국환)가 제41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지난달 27일 개최했다.

한국자유총연맹에서는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해 공산주의에 항거하다 희생된 민간인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고 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매년 10월 30일을 전후해 전국 65개 지역에서 합동위령제를 시행한다.

당진시지회에서도 나라사랑공원 내 호국지사 위령탑을 세우고 유가족들을 초청해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있다. 올해 합동위령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축소 진행돼 김국환 회장이 추념사를 전했으며 김계선 호국지사유족회장, 유족, 기관장들이 애도의 뜻을 담아 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