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면 중방리에 위치한 한 과수원에서 70대 남성이 농기계 수리 중에 다리가 끼어 중상을 입었다.

지난달 27일 낮 12시 경 A씨가 과수원 언덕에서 농기계를 수리하고 있던 가운데, 농기계가 뒤로 밀리면서 A씨의 오른쪽 발이 농기계에 끼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A씨의 우측 발목이 골절됐으며 당진종합병원으로 이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