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면민 체육대회가 가뭄으로 무기한 연기됐다.
송악면 체육회(회장 강명규 면장)는 지난 9일 체육회 이사회를 열어 17일 개최하기로 했던 제11회 송악면민 체육대회를 가뭄이 해갈될 때까지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송악면 관계자는 “면민 체육대회가 흥겨운 화합잔치가 되어야 하나 극심한 가뭄으로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있는 상황에서 체육대회 개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이사들이 의견을 같이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명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293
송악면민 체육대회가 가뭄으로 무기한 연기됐다.
송악면 체육회(회장 강명규 면장)는 지난 9일 체육회 이사회를 열어 17일 개최하기로 했던 제11회 송악면민 체육대회를 가뭄이 해갈될 때까지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송악면 관계자는 “면민 체육대회가 흥겨운 화합잔치가 되어야 하나 극심한 가뭄으로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있는 상황에서 체육대회 개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이사들이 의견을 같이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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