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읍 복운3리 외곽에 벚나무가 식재됐다.
▲ 송악읍 복운3리 외곽에 벚나무가 식재됐다.

송악읍 복운3리 조경시설이 새롭게 단장했다.

기존 송악읍 복운3리는 보도블럭에 식재돼 있던 회화나무 뿌리의 과도한 성장으로 보도블럭이 돌출되면서 주민들이 걸어다니는 데 불편을 초래하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었다.

이에 당진시는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지원금 3000만 원을 투입해 기존에 부족했던 조경시설을 확대하고자 270여 그루의 벚나무로 교체하면서 보도블럭 복구공사를 진행했다.

당진시 기후위기대응과 에너지자원팀 측은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쾌적한 마을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