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읍 읍내리 모 아파트에서 20대 남자가 투신자살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토요일인 지난 23일 저녁 8시경 당진읍 읍내리 ㅂ아파트에서는 20대 남자가 떨어져 숨져있는 것을 아파트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사체에서 지문을 채취해 경찰청 지문감식과에 의뢰한 결과 인근 ㅅ아파트에 사는 손모(25세)씨인 것을 밝혀내고 정신분열로 치료중이었다는 가족의 진술에 따라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유종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402
당진읍 읍내리 모 아파트에서 20대 남자가 투신자살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토요일인 지난 23일 저녁 8시경 당진읍 읍내리 ㅂ아파트에서는 20대 남자가 떨어져 숨져있는 것을 아파트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사체에서 지문을 채취해 경찰청 지문감식과에 의뢰한 결과 인근 ㅅ아파트에 사는 손모(25세)씨인 것을 밝혀내고 정신분열로 치료중이었다는 가족의 진술에 따라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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