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면에 위치한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지난달 23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은 2012년 4월 개관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례관리 사업과 취약계층 지원 사업 등을 통해 당진 북부지역의 사회복지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김덕주 당진시의장과 지역주민 및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의 난타동아리 ‘S-line’의 힘찬 난타 공연으로 시작한 이날 기념식에서는 복지 발전에 기여한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에게 △당진시장 표창 △당진시의장 표창 △국회의원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2부 행사에서는 민요 동아리의 민요 공연과 초청가수 태진아의 효(孝) 콘서트가 펼쳐졌다.
이명철 관장은 “당진시에서 오랫동안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송산사회복지관을 신뢰하고 이용해준 지역주민들 덕분”이라며 “앞으로 더 열심히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공자 표창>
△당진시장 표창: 김향곤 후원자, 윤형순 후원자 △당진시의장 표창: 유경택 후원자, 초계화자원봉사자 △국회의원 표창: 최성복 후원자, 조재웅 후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