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을 수탁 운영할 기관을 공개 모집하고 있다.
지난 2012년 개관한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은 현재 사회복지법인 기독교대한감리회가 맡아 운영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위탁계약이 종료되면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향후 5년 동안 복지관을 수탁운영할 기관을 공개모집한다.
오는 12일까지 신청을 접수받은 뒤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수탁기관을 결정할 예정이다. 선정법인은 위·수탁 계약 체결과 인계 인수를 거쳐 내년 1월부터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을 운영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