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사랑요양원을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 참사랑복지재단(대표이사 김미영)이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으로부터 표창패를 받았다.
지난 14일 충남도가 주최하고 충남노인복지시설협회가 제15회 한마음축제를 개최한 가운데 이 자리에서 참사랑복지재단이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장 표창을 받았다.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은 학대 없이 어르신이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상담 및 교육, 캠페인 등을 이어오고 있는 기관이다.
참사랑복지재단은 설립 20여 년 동안 노인 학대 사고가 한 번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어르신 및 직원의 인권 지킴이 활동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빠방한 인권 증진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다. 빠방한 인권 증진 프로젝트는 매일 아침 어르신 지킴이 구호 외침과 함께 매년 어버이날 행사와 겸해 인권 지킴이 활동에 노력한 어르신과 직원을 선정해 수상을 이어오고 있다. 이외에도 학대 예방을 위한 인권 캠페인 등을 진행해 오고 있다.
김미영 참사랑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인권 지킴이 활동으로 학대 예방에 노력해 온 만큼 앞으로도 이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