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솔 작가의 개인전이 지난달 1일부터 오는 1월 31일까지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해수욕장 앞에 자리한 갤러리카페 아트바젤에서 진행되고 있다.
▲ 원솔 작가의 개인전이 지난달 1일부터 오는 1월 31일까지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해수욕장 앞에 자리한 갤러리카페 아트바젤에서 진행되고 있다.

당진 출신의 원솔(31) 작가의 개인전이 지난달 1일부터 오는 1월 31일까지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해수욕장 앞에 자리한 갤러리카페 아트바젤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개인전의 주제는 <숲속의 새>로, 새를 소재로 한 작품이 전시됐다. 원 작가는 새를 그리게 된 이유를 “자연의 새를 보고 그림을 그리는 동안 예쁨을 느꼈고 행복했다”고 말했다.

원 작가는 이번 숲속의 새를 통해 새 모습을 전한 것을 비롯해 앞으로 더 많은 동물을 바라보고, 작품으로 남길 계획이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그의 첫 개인전이다. 처음 선보이는 작품에 부담도 많이 따랐다고. 원 작가는 “첫 전시회라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막상 전시를 개최해 보니 부담감 보다는 행복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다음 기회에는 동물을 위주로 또 한번 그려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어 “모두 어려운 시기에 작품을 보고 행복함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을 전하기도 했다.

▶ 원솔 작가는

- 현재 미추회 회원

- 미추한이야기, 당진구상작가전,

다므기전 등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