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김학로 핵발전소반대 당진시민행동 대표 당진핵발전소는 시민이 시작 단계에서 막아야
…발할 위험성이 있다는 것에는 아무런 차이가 없다. 핵발전소가 위험하다는 것은 그 피해의 정도가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핵발전소는 일상적으로 방사능을 유출하여 갑상선 암 등을 일으킨다. 미국 스리마일,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일본 후쿠시마에서 핵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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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4건 · '것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0 / 68쪽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할 위험성이 있다는 것에는 아무런 차이가 없다. 핵발전소가 위험하다는 것은 그 피해의 정도가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핵발전소는 일상적으로 방사능을 유출하여 갑상선 암 등을 일으킨다. 미국 스리마일,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일본 후쿠시마에서 핵발전소…
2022.05.13 · 환경·안전 · 김예나
…식이 나올 때면 반갑다”고 말했다. “물론 신문에 좋은 소식만 보도되는 것은 아니라서 안타까울 때도 있죠. 축산업을 하는 입장에서 악취로 인해 주민 간 갈등이 생겨 기사화 될 때면 마음이 아파요. 악취 저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냄새로 인해 피해 입…
2022.04.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라 부르기도 민망할 정도이다. 원전이 우리나라 전력산업발전에 기여한 것은 인정하지만 원자력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안전문제와 해로운 핵폐기물 문제로 원전이 혐오시설로 인식된 지는 이미 오래다. 하지만 윤석열 정권은 원전 최강국을 건설하겠다며 원전 축…
2022.04.11 · 환경·안전 · 박경미
…요인 0.6(6건), 가스누출 0.2%(2건) 순으로 나타났다. 주목할 것은 담배꽁초나 쓰레기 소각, 논두렁 태우기 등 부주의 관련 화재가 2017년 159건에서 지난해 48건으로 절반 이상 줄었다는 점이다. 그러나 매해 화재 원인으로 부주의가 가장 …
2022.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나서서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 이곳에 송전선로 철탑을 건설하는 것은 마땅하지 않은데도 한전은 이에 대하여 아랑곳하지 않는다. 당진에는 산업폐기물 매립장이 7곳이 있다. 그중 산업폐기물 매립장 2곳에 대해 관리 부담을 업체로부터 떠맡고 있다. …
2022.04.01 · 환경·안전 · 박경미
… 논의가 시작됐다고 판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지금까지 당진에서의 SMR 건설을 검토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당진에 소형모듈원전 관련 시도를 하지 않겠다는 확답”이라고 전했다.

2022.03.23 · 환경·안전 · 김예나
… 파종을 위해 소금물가리기(벼나 보리 따위의 씨를 소금물에 담가서 뜨는 것은 버리고 가라앉는 것은 종자용으로 가려내는 일) 작업 전에 종자의 까락을 제거하는 탈망작업을 실시한다. 종자량은 모를 낼 논에 소요되는 육묘상자를 고려해 약 10% 정도 여유 …
2022.02.28 · 환경·안전 · 임아연
…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대가 여느 도시보다 수준 높은 것은 불행 중 다행이다. 당진시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기후위기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정부의 2050 탄소중립에 동참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대기오염이 가…
2022.02.28 · 환경·안전 · 한수미
… “황금성의 짬뽕은 해산물과 채소가 많이 들어간다”며 “재료 많이 넣는 것은 나만의 고집”이라고 말했다. 한편 탕수육은 두툼한 등심을 사용해 식감이 좋으며, 더 맛있는 소스를 만들기 위해 연구·개발 중이다. 또한 안주 삼기에도 좋은 깐풍기와 팔보채, …
2021.12.08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 매일 아기의 상태를 확인해 기록지에 기입하는 것은 물론, 아기 목욕과 청결을 위한 젖병 소독도 함께 실시한다. 산모의 올바른 수유 방법 및 자세를 도와주고 젖병으로 직접 수유를 실시하며, 아기의 옷은 가족 옷과 분리해 별도로…
2021.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 수십 개 입주업체 건물과 시설이 침하돼 갈라져 안전에 빨간불이 켜진 것은 물론, 공장 가동을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한국전력공사는 이런 큰 공사를 입주업체들에게 고지하지 않은 상태에서 공사를 시작했고, 지하수 유출량을 229톤으로 신고해 공사를 …
2021.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 증가로 오토바이가 눈에 띄게 많아진 가운데, 도로에서 신호를 위반하는 것은 물론, 인도에서 주행하는 오토바이로 시민들의 안전이 우려되고 있다. 심지어 번호판을 훼손하거나 부착하지 않은 채 주행하는 오토바이도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2021.10.05 · 환경·안전 · 박경미
…1987년 소방 업무를 시작해 34년간 소방관의 길을 걸어오면서 깨달은 것은 무엇보다 화재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이다. 미리 준비돼 있으면 근심할 것이 없다. 화재로 시민이 안전을 위협받지 않도록 준비하고 또 준비해야 한다. 언제 어디서나 화재가…
2021.09.18 · 환경·안전 · 임아연
…하지 않아 토사가 유출된 것도 있다”며 “모든 책임을 나에게만 전가하는 것은 억울하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이 태양광발전 시설이 싫다는 이유로 저수지 환경 피해 등을 주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1.09.10 · 환경·안전 · 임아연
…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도시계획시설 변경 절차를 일부러 누락한 것은 결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철탑 4기의 가동을 중단하고 철거할 경우 전력 공급 및 송전망에 문제가 생겨 한국전력과 공동으로 대응할 계획”이라며 “당진시 행정명령을 중…
2021.09.04 · 환경·안전 · 김예나
… “수확 예정이었던 농산물 폐기할 판” 특히 순성에서는 논에 물이 차는 것은 물론 논둑이 무너지고 집 안으로 물이 들어오는 등의 피해도 있었다. 그중 순성면 중방1리는 1만6000평 가량의 논이 침수됐다. 박호영 이장은 “농경지뿐만 아니라 농로에도 물…
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했는지, 무슨 발언을 했는지 모두 기록되고 있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공론화위원회가 어떤 결과를 도출하는지 묵묵히 말없이 당진시민이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현재를 위해서 미래의 기회를 끌어다 쓸 수는 없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두 정책조차 묘하게 이율배반적이라는 것이다. 무탄소 정책으로 원자력이 다시 추동력을 얻고 있다. 이유는 재생에너지만으로 전력을 충당할 수 없다는 것이다. 대안인 세일가스도 결…
2021.08.17 · 환경·안전 · 한수미
…시센터와 같은 상시기구는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며 “상시기구를 설립하는 것은 예산 낭비”라고 말했다. 김한조 석문면이장단협의회장은 “석문에도 발전소를 감시하는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있지만 직원들이 24시 근무하는 게 아니고, 주민 제보가 있어야 조사 등이…
2021.08.13 · 환경·안전 · 임아연
…과를 검토해야 하는 역할을 해야 하는데, 평가와 검토를 동시에 수행하는 것은 법 규정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양승조 도지사는 “양측이 자신의 주장만 고집하면 평행선을 달릴 수 밖에 없다”며 “이렇게 시간을 끌수록 위험도는 더 증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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