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3 면천면 이장단협의회더불어 사는 면천
… 이끌고 있는 이성우 회장은 늘 이장들에게 강조하는 것이 있다. 바로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다. 자신이 한 발짝 뒤로 물러서 양보할 때, 면천면이 하나된다는 것이다. 이 회장은 “각 마을의 이장들이 고생이 많다”며 “해마다 이장이 마을과 관련된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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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건 · '더불어 사는' · 최근 기사부터10 / 31쪽
2018.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 이끌고 있는 이성우 회장은 늘 이장들에게 강조하는 것이 있다. 바로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다. 자신이 한 발짝 뒤로 물러서 양보할 때, 면천면이 하나된다는 것이다. 이 회장은 “각 마을의 이장들이 고생이 많다”며 “해마다 이장이 마을과 관련된 업무…
2018.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 3분만 데우면 갓 구운 고기처럼 맛있으면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더불어 후지 스테이크는 돼지고기의 후지 부위를 이용해 만든 스테이크로, 역시 전자레인지에 데워, 진흥(주)이 직접 연구·개발한 비법 소스를 뿌려 먹는 제품이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
2018.10.04 · 환경·안전 · 김예나
…좋으며, 체력을 강화시키고 뼈와 근육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더불어 사슴고기의 기름은 불포화지방산으로 지방이 축적되지 않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무엇보다 사슴은 배설물이 적고, 배설물에 지렁이가 살 정도로 친환경적인 동물이다. 배설물에서 사는…
2018.09.22 · 산업·경제 · 임아연
… 행복한 사회가 아니라 ‘돈 없는 사람’도 행복한 사회가 진정으로 사람 사는 세상이다. 그래서 사회적 경제는 돈이 아닌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사회를 추구한다. 이윤 창출, 즉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 하는 게 아니라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이들의 경제…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말 그대로 <아파트 공화국>이라 할 수 있다. <아파트 공화국>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다. 이제 한 세대에 불과하다. 1980년대 중반만하더라도 대한민국 전체 주택에서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율은 13.5%에 불과했다. 그러나 1995년 37.5%, …
2018.09.21 · 산업·경제 · 김예나
…40만 원 상당의 당진해나루쌀과 햄 등의 물품을,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는 2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김경오 지사장은 “이번 행사는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자발적 지원으로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송악읍 6개 마을 발전에 기…
2018.09.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본인이 몸담고 있는 회사는 화력발전을 주력사업으로 전력을 생산하고 있는 발전회사다. 지난 6월 초 부임을 해서 보니 지난해 출범한 문재인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과 미세먼지라는 환경적 이슈로 인해 지역과의 관계가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
2018.09.12 · 문화·교육 · 임아연
…활동을 문화라고 말한다. 그러나 문화는 예술의 영역 뿐만 아니라 사람이 사는 환경과 양식 등을 모두 포괄하는 개념이다. 빗살무늬 토기처럼 원시의 사람들이 사용하던 그릇도 하나의 문화이고, 한복이나 기모노와 같이 입는 것을 비롯해 주거의 방식, 먹고 마…
2018.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던 시절, 속담은 자연법칙과 더불어 인간과 사회의 원리도 이해하고 전달하는 방법이었다. 그러나 세상이 바뀌면서 종래의 속담이 통하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다. 요즘과 같이 취업난시대에 자녀에게 “한 우물을 파야…
2018.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 이 지부장은 “가축사육 제한조례는 축산산업 말살정책”이라며 “현대화 축사는 미관도 좋고 악취도 나지 않는 등 조건이 좋은데도 조례에 의해 신축할 수가 없다”고 토로했다. 이어 “이에 따라 점점 축산농가들도 감소하고 있다”며 “당진은 타 지역에 비해 …
2018.08.17 · 정책·행정 · 임아연
… 분야(10개 사업) △풍요로운 당진경제 분야(18개 사업) △함께 잘 사는 농어촌 분야(8개 사업) △품격 있는 교육문화 분야(20개 사업) △더불어 누리는 복지 분야(16개 사업) △조화로운 생태도시 분야(28개 사업) 등이며, 공약사업 실행을 위…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의 연소득을 창출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도 있다. 이미 들깨·참깨·마늘 농사는 물론이고, 200여 점에 달하는 화분과 다육이들을 보살피면서 하나하나 꿈을 이뤄갈 준비를 하고 있다. 매일매일 일지를 쓰면서 하루를 기록하고, 새로운 정보를 접하면 스크랩을 …
2018.08.11 · 정책·행정 · 한수미
…선 충남도당위원장을 맡게 된 소감을 말해 달라. 막중한 책임감이 든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충남 15개 시·군 중 11개 시·군에 시장·군수를 당선시켰다. 또 도의원 40석 중 33명이 당선됐고 시의원과 군의원 98명을 배출했다.…
2018.07.27 · 산업·경제 · 임아연
…진시장이 민선7기 첫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주권행정 및 지속가능한 발전과 더불어 경제 활성화를 강조하며 교육·문화·복지·환경 등 분야별 주요 시정 운영방향을 설명했다. 지난 25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 시장은 각 분야에 따른 …
2018.07.17 · 인물·동정 · 임아연
…위해 올해부터는 여성회원들의 입회로 혼성클럽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신평로타리클럽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18.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냉커피와 팥빙수를, 겨울엔 땅콩과자와 코코아, 건빵을 나누고 있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은 있어서가 아니고 있는 것을 나눌 때 가능한 것 같습니다. 어우러져가는 삶을 위해 넉넉하지 않지만 나눌 수 있는 마음만 있으면 당진이 좀 더 나아질 수 있겠다는 …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맞이해 주민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이뤄지는 이 행사는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의 가장 큰 행사라고 말할 수 있다. 원예프로그램 신설 지난달 29일부터는 하반기 주민자치로 ‘원예’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원예프로그램은 지역민들이 필요한…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붕괴됐고, 소지역주의와 이기주의는 당진시도 예외가 아니다. 서로 나누며 더불어 사는 우리 동네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하겠다. 또한 주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시의원이 되겠다.
2018.06.04 · 산업·경제 · 임아연
…씨 대표는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으로 입주기업과 농어촌이 상생해 더불어 잘 사는 분위기가 확산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8.05.25 · 정책·행정 · 김예나
… 하겠다. 맑은 공기, 숨 쉴 수 있는 당진을 만들어야 한다. 함께 잘 사는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들어야 한다. 무상교복 조례 제정 등 미래세대가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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