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1 · 지역사회 · 김성준
[독자와의 만남] 남경미 고대면 장항2리 이장“기사 깊이있게 다뤄주세요”
…“이장을 맡은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는 어려움이 많았다”며 “정직하게 마을 일을 하고자 노력하니, 주민들도 신뢰하며 이장을 잘 따라와준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이 믿고 도와줘 원활하게 마을 일을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 이장은 당진을 찾…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69건 · '마을 가장'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0 / 29쪽
2019.02.01 · 지역사회 · 김성준
…“이장을 맡은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는 어려움이 많았다”며 “정직하게 마을 일을 하고자 노력하니, 주민들도 신뢰하며 이장을 잘 따라와준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이 믿고 도와줘 원활하게 마을 일을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 이장은 당진을 찾…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으며 농사를 일궈오고 있다. 합덕읍 소재지에서도 한참 가다 보면 시골 마을 재오지리가 나온다. 재오지리 입구에서 ‘동구 밖 과수원’이라는 간판을 만날 수 있다. 과수원 이름 따라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굽이 진 마을 길을 따라가다 보면 넓게 펼쳐진 과수…
2019.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며 42년 간의 교직생활을 마쳤다. 퇴임 후 그는 송산1리 이장을 맡아 마을 봉사에 매진했다. 그 결과 송산1리는 3년 연속 우리마을사랑운동 우수마을로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는 ‘화합’으로 마을을 운영할 계획이란다. 유 이장은 “올해는 최우수마을로 선…
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 학교가 끝나고 집까지 4시간씩 걷던 날들이 지금 돌이켜 보면 인생에서 가장 즐거웠던 시간이다. 급격히 악화된 건강 학교를 졸업한 뒤 마을에서 여러 일을 했다. 식당을 운영하기도 하고, 부동산 일도 했다. 일찍이 결혼도 했다. 24세에 결혼해 자녀는 …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진시의회에 수차례 민원을 제기해 왔다. 본지 제1233호 <환영철강 인근마을 극심한 환경피해 호소> 기사가 보도된 직후, 대책위는 지난달 28일 환영철강 관계자들을 만났다. 대책위에 따르면 환영철강 측은 이날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하겠다”는…
2018.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17명 모두의 의견 최대한 수렴·반영 노력” 순성면에는 17개의 마을이 자리하고 있으며, 17명의 이장이 마을 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이러한 순성의 이장들을 이끌고 있는 이재길 순성면이장협의회장은 단합과 화합을 단체를 이끌어 …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서산에서 당진으로 당진시 내에서 인구가 가장 적고, 고령인구 비율이 큰 대호지면은 원래 서산시 소속의 지역이었다. 하지만 1957년 11월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당진시에 편입됐다. 12개의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약 30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
2018.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31개의 마을이 자리한 송악읍은 과거와 달리 이제는 도·농복합지역이다. 현대제철 등 많은 기업들이 송악읍에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송악읍의 인구도 자연스럽게 증가해 현재 2만9000여 명의 읍민들이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송악읍의 중심마을인 기지시리와 …
2018.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 특히 발전 비용으로 매년 190억 원이 넘는 적자를 보는 구조라는 게 가장 큰 문제다. 끈질긴 건의 끝에 정부 정책화 울릉도 친환경에너지자립섬 사업은 지난 2008년 경북도가 자체적으로 그린아일랜드 사업계획을 수립해 당시 지식경제부에 건의하면서 시작…
2018.10.04 · 지역사회 · 김예나
…모님을 모시고 살고자 다시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나는 22세 때부터 마을 일을 시작했다. 이후 24세에 결혼해 석문미용실을 10년 간 운영했고, 남편과 나는 슬하에 아들 3명을 낳아 길렀다. 하지만 1977년 남편이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아…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귀농인 정착 여건 조성해야 우강면이 속한 남부권 지역은 한 때 당진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었다. 큰 규모의 시장을 자랑했으며 인구 수 역시 지금의 당진 도심보다 많았다. 문수일 회장은 “예부터 우강은 평화스럽고도 풍요로운 지역”이라며 “황금들녘을 배경으…
2018.09.11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에 남편을 하늘로 떠나보내며 세 아이와 어머니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 됐다. 그는 식당 종업원부터 시작한 그는 “아이들을 굶길까봐 부지런히 일했다”며 “몸이 아무리 아파도 아이들 걱정이 먼저였다”고 말했다. 노력 끝에 ‘한성식당’이라는 이름으…
2018.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2통을 돌보고 있다. 또한 당진2동 내 23명의 통장들은 매월 모여 각 마을의 민원 등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정보를 교류하고 있다. 화합과 소통을 중시하고 있는 당진2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올해 봄 야유회를 통해 단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일 중부 니더작센주에 위치한 윤데마을은 괴팅겐에서 10여km 떨어진 마을이다. 밀밭과 젖소를 방목하는 초지가 넓게 펼쳐진 이곳에는 주민 75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작은 마을이지만 독일 제1호 바이오매스타운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 윤데의 선순환 에너…
2018.08.11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센터다. 송산면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창립된 희망송산은 ‘우리동네 복지마을’ 구현을 목표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24억 원을 투자해 마실노인복지센터를 설립했다. 설립 주체인 희망송산은 태어나서부터 다시 돌아가는 순간까지 마을에서 보내자는 방향성을…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충남 최초로 당진시가 주민주도형 마을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5개의 읍·면·동에서 주민총회를 실시했다. 올해 초 당진시는 그동안 주민자치센터 중심으로 이뤄지던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확대하고자 주민주도형 마을계획 수립과…
2018.07.27 · 지역사회 · 임아연
고압송전탑 526개. 총 연장 189km. 당진시는 전국에서 송전탑이 가장 많이 설치돼 있는 지역 중 하나다. 게다가 송전선로 지중화율은 0.47%에 불과하다. 서울시의 경우 90%, 인천시 65%, 대전시 29% 등 대도시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뿐만…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12개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65세 이상 인구가 65%가 넘는 고령화 지역이다. 더구나 당진지역에서도 개발이 가장 더딘 지역이기에 주민들은 문화·복지 등에 있어 소외감을 느낄 때가 많다. 이에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지역의 특…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는 송산면 상거리 출신으로, 현재는 시곡1통에 살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남에게 베푸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받은 도움의 손길을 보답하고 싶어 봉사를 시작했다. 봉사는 육체적인 활동보다 봉사자의 마음가…
2018.07.06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웃돕기 성금을 당진시에 전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작년부터는 소외된 마을을 직접 찾아가 노후주택에 화재감지기를 달아주는 봉사활동도 시작했다. 다양한 직업을 가진 친구들이 모이다 보니, 소방서에 근무하는 회원이 화재감지기 설치 봉사를 제안했고, 회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