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얼큰한 추어매운탕으로 보양하세요”[신설상가] 봉학산골추어매운탕 (송악읍 봉교리)
…갈아서 부친 ‘감자전’도 많이 주문한다고. 돈가스는 미꾸라지를 못 먹는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메뉴로, 가격이 저렴하면서 맛도 좋아 의외로 어른들도 여럿 찾는다. “손님이 맛있다고, 잘 먹었다고 이야기해줄 때 감사해요. 고향에서 문 연 만큼 지역민들에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8건 · '아이 위해'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0 / 11쪽
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갈아서 부친 ‘감자전’도 많이 주문한다고. 돈가스는 미꾸라지를 못 먹는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메뉴로, 가격이 저렴하면서 맛도 좋아 의외로 어른들도 여럿 찾는다. “손님이 맛있다고, 잘 먹었다고 이야기해줄 때 감사해요. 고향에서 문 연 만큼 지역민들에게…
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의 실행 주체인 액션그룹을 발굴하고, 교육과 실습으로 직접 기획한 사업 아이디어를 실행할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액션그룹이란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핵심 실행주체로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농촌의 자원을 활용해 사업을 실행, 공익 창출을 추구하고…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꼭 확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어르신들의 친구 ‘응급관리요원’ “아이고, 어머니 왜 나와 계신데요? 밖에 추운데….” 박미숙 응급관리요원은 지난 5일 고대면에 사는 편금란 어르신 댁을 방문했다. 자녀들이 모두 타지에 살고 있어 고향에 홀로 거주…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래야 사람 사는 세상, 밝은 미래 국가가 열린다. 그런 당연함으로 아이를 낳고 양육하고, 제자를 지도하고, 정치인을 뽑아서 일하도록 하는 것 아닌가. 그가 설쳤던 그 시간. 나는 어디서 무엇을 했던가. 국가의 현실과 미래보다는 나 개인의 꿈에 푯…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본회의장에 울려 퍼져 의회가 한껏 생동감이 느껴진다” 며 “이번 견학이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고, 앞으로 국가와 사회를 위해 큰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터 불신을 넘어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정치 개혁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사람을 바꿔야 한다. 이익을 챙기고 싸움질 하는 정치가 아닌,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고 국민의 삶을 따뜻하게 챙기는 정치를 해야 한다. 문재인 정권의 가장 큰 폐해는 이념,…
2024.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교육을 통해 폐플라스틱 문제에 대해 경험하고 해결해 보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아산시에 있는 순천향대학교와 온주종합사회복지관 등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 2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환경에 대한 기본 교육과 함께 폐플라스틱 활용 프로그램을…
2024.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다. 올해에는 60만 원 기부금을 모금아 지난 1일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송산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 전달식에는 원생들과 학부모가 참여했으며, 어린이집 원아들의 지난 1년 간의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는 전시회가 함께 진행됐다.…
2024.02.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고 교직원들과 원당마을아파트 동대표, 관리사무소 직원들께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당진오일장의 노점들이 평일 한산했던 시장에 가득 들어섰다. 설을 쇠기 위해 미리 장을 보러 나온 사람들과 차가운 겨울바람에 얼굴이 붉게 상기된 상인들의 흥정 소리가 가득한 시장은 우리가 기억하던 사람 냄새가 가득한 옛 추억 장터 그대로다. 시끌벅적 …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 당진을 30만 자족도시의 발판 마련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했고 이제 서서히 가시적인 성과들이 나오고 있다. 사람을 키워야 당진이 클 수 있다. 지금은 당진을 서해안 중심도시로 크게 도약시킬 중요한 …
2024.02.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등 다른 지역에 살고 있는 가족들과 주말을 보내고 돌아온다. 결혼 후 아이들을 키우는 청년들은 아이들의 교육 문제로, 병원 문제로 지역을 떠나고 싶어 한다. 초등학교를 지나 중·고등학생이 되면 더더욱 이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다. “다양한 일자리 부족…
2024.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아이가 아프면 갈 곳이 없어요.” “소아 의료기관이 부족해요.” 당진에서 아이 키우는 사람들이 하는 공통적인 말이다. 정말로 그럴까. 지난달 3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공받은 ‘과목별 전공의 1~4년…
2024.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있는 특화된 제품을 생산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는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스틱꿀과 병벌집꿀을 생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틱꿀은 아카시아꿀, 야생화꿀, 밤꿀 등 총 3가지 종류로 만들어진다. 아카시아꿀은 맑고 영롱한 색에 부드럽고 은은한 맛으로 …
2024.01.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아 만든 단체가 어느덧 23년이라는 세월을 훌쩍 넘겼다. 송산을 지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주민들이 모여 만든 단체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송사모)’은 송산이 고향이거나 송산에 주소를 둔 30세부터 60세까지 젊은층이 모인 단체다. 창립 초…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많아 일하는 청년들이 참여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문화생활을 누리기 위해 결국 주변 도시로 떠난다는 것이다. “아이 낳으면 떠나고 싶어져” 초등학교 교사인 장윤호(30) 씨는 당진을 ‘도시인 척 하는 시골’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겉보기에는 많은 …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넣은 ‘불닭덮밥’, 차돌박이가 들어간 ‘불쭈 차돌 덮밥’ 등이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돈까스’와 ‘왕새우 튀김’, ‘쭈꾸미 튀김’ 등이 있다. 사이드메뉴인 왕새우 튀김은 손바닥만 할 정도로 크기가 크다. 한편 매운 음식을 잘 먹는다면 주문 시 미리 …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다. 평택에서 태어났지만 결혼 후 16년 동안 당진시민으로 살았다. 내 아이를 넘어 모두의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당진에서 ‘좋은엄마모임’을 만들어 사무국장으로 사회활동을 시작했다. 지금은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이 바뀌었고, 최근 6년간 회장…
2024.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워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는 법적 제도적 개선도 중요하겠지만 학교를 구성하는 학생들과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이, 내가 소중하면 다른 사람도 소중하다는 아주 기본적인 자세에 더욱 충실해야 한다는 생각을 …
2024.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의 실행 주체인 액션그룹을 발굴하고, 교육과 실습으로 직접 기획한 사업 아이디어를 실행할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당진에 주소를 둔 개인 및 예비 단체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시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신청서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