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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7건
기간
1993—2026

407건 · '앞으로 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0 / 21쪽

  1.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대박 짬뽕’을 당진에서

    …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항상 어떻게 하면 더 맛있는 짬뽕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할 정도로 중화요리에 대한 애정만큼은 둘째가라면 서러운 박 대표다. 한편 지난 7년 동안 송악 이주단지에서 중화요리점을 운영할 당시 한 달에 한 번 소외계층을 위해 무료…

  2.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미를 찾아내는 일, 내가 누구인지 알아내는 일, 이 일이야 말로 우리가 앞으로 해야 할 중요한 과제입니다. 비로소 인간으로서 ‘소중한 나’를 깨닫게 되고 행복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작자 미상의 고시(古詩) 한 편을 소개합니다. 행복은 나비와 같은 것…

    당진시대
  3.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

    … 울림이 되는 말입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가 버린 나의 현재이고 미래는 앞으로 내가 맞이할 현재이지요. 결국 우리가 만날 수 있는 것은 언제나 현재라는 것입니다. 종종 우리는 현재를 살면서 지나간 과거의 아쉬움과 상처로 현재를 더 어둡고 힘들게 하기도…

    당진시대
  4.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한울타리회한 울타리에서 아이들을 품다

    …차다는 배 회장은 “항상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한다”며 “아이들이 성인이 돼서 다시 사회로 나가 도움 받은 것을 기억하고 누군가를 도와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기에 한울타리가 존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무엇보…

  5. 2015.03.07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1동 주민자치협의회 최경용 위원장 “전문가 의견도 담아주세요”

    …“오랜 시간 당진시대를 구독하다보니 당진시대를 한 마디로 정의 내릴 수 있을 것 같다”며 “당진시대는 당진의 구석구석을 보여주는 지역신문”이라고 정의했다. 최 위원장은 “당진시민들의 작은 소식부터 시민들이 해야할 일과 당진의 발전 방향을 잘 짚어내고 …

  6. 2015.03.07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달콤 짭쪼름 찜닭에 친절까지

    …필요하다 싶은 것은 모두 구비했다. “의자가 딱딱하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방석을 준비해 놓았어요. 그 외에 앞치마 등 손님이 음식을 드시면서 필요한 것들을 미리 준비했죠.” 또한 홍 대표는 찜닭과 같이 나가는 흰쌀밥이 맛없다는 손님의 의…

  7. 2015.01.16 · 지역사회 · 허혜주

    한정선 하람어린이집 원장 “SNS 통해 취재현장 봐요”

    …기사들이 있으면 꼼꼼히 읽는 편이에요. 보면서 나는 어떤 봉사를 할 수 있을지, 어떤 것을 나눌 수 있을지 고민하죠. 봉사하고 싶지만 선뜻 용기를 내지 못하는 분들에게 당진시대의 기사가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이 밖에도 환경문제 등 당진의 전반적…

  8. 2015.01.08 · 지역사회 · 허혜주 인턴기자

    맛 좋은 막걸리에 따뜻한 마음 더해

    …오고 있다. 그는 “살면서 좋은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라며 “그 생각을 실천한 것 뿐”이라고 쑥쓰러워 했다. 이어 “막걸리를 구입할 때 사랑의 열매 마크가 찍힌 면천막걸리를 보고 면천막걸리를 좋은 이미지로 봐주시는 소비자분…

  9. 2014.12.19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보덕사 관음합창단노래로 불심(佛心) 전하는 ‘마스코트’

    … 조경희)이 있다. 합창단에 관심을 갖고 보덕사에 발걸음을 하는 이들이 있을 정도로 관음합창단은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처음엔 지역의 불자들이 모여 합창단을 만들었지만 점차 연습을 해나가면서 보덕사 신도들이 모인 합창단을 구성해보자는 의견이 나…

  10.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전대리 삼남매에게 전해진 사랑의 손길

    …워진 가정형편에 아이들이 고생하며 지내왔을 생각에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고민했다”며 “아이들이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내 각종 단체들과 연계해 생활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삼남매가 그…

  11.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맘스돌 봉사단당진지역 아이들 품은 엄마들

    …어들었을 무렵, 회원들은 ‘이 재능을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나눠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봉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당진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당진지역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마스크를 선물하기로 했다. 일주일에 두 번, 한 달여 간 센터에서…

  12.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황 방문 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 하나?

    … 합덕 버스 정류장에서 조금 거슬러 올라오다 보면 길 오른편에 길 쪽을 앞으로 하고 비탈길 위에 서 있는 합덕 본당이 눈에 들어온다. 100년이 넘는 신앙의 경륜을 간직한 유서 깊은 성당이다. 합덕 본당의 전신은 양촌 성당(충남 예산군 고덕면 상궁리)…

  13.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수가 적고, 고령인구 비중이 큰 읍·면 단위 지역에서 실효성을 거둘 수 있을지도 고려해야 하는 문제다. 역할과 권한 구체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자치회의 분명한 자기 정체성이다. 지금까지 수십 년 간 마을을 지탱해 왔던 단체들(이·통장, 개발위, …

  14.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것 같다. 당진에 살면서 불편한 점이나 바뀌어야 할 점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 이은화 : 당진에 온 지 15년이 됐는데 처음 당진에 와서 아이들이 밤에 아파도 갈 병원이 없어 곤란한 적이 많았다. 병원이나 학교 등의 인프라가 부족하다. 정혜영 : 원…

  15. 2014.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존 단체 침해 않는다”주민자치 관련 인터뷰 황명동 안전행정과장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황명동 안전행정과장을 통해 당진시 주민자치 방향과 앞으로 계획에 대해 들었다. 주민자치회 설치·운영 조례 제정의 배경은 무엇인가? 지난해 5월 28일 제정된 ‘지방분권 및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당진시에서는 읍…

  16. 2014.10.3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최고라 칭찬받은 복국

    …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일주일에 3~4일씩 매일 출근 도장을 찍는 손님이 있을 만큼 입소문을 타고 있다. 흥부가에서 가장 사랑받는 메뉴는 복국과 매운 복국이다. 며칠 전 매운 복국을 먹은 손님이 이 실장에게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는 복국’이라며 엄지…

  17. 2014.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포 천주교 성지순례길 만들어야

    …수 있었습니다. 이제 교황 방문이 우리 당진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이며,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깊이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최근 충남도 내 솔뫼성지 김대건 신부 유적이 국가문화재(사적 제529호)로 승격됐고 교황이 방문한 충남의 천주교 …

    당진시대
  18.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주로 되찾은 새 삶[알코올 단주 사례] 최승삼 씨

    …다. “저처럼 술로 고생했던 사람들도 의지만 있다면 쉽게 단주를 할 수 있을 거예요. 조금만 더 노력하고 또 다른 취미를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저 때문에 고생하신 부모님한테 고맙고 앞으로 더 많이 베풀고 싶습니다.”

  19. 2014.09.2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실속있는 여성 오피스룩

    …좋은 소재들로 제작돼 착용감이 좋고 몇 년을 입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편안하고 품격있는 스타일에서 매긴 만의 아름다움을 찾아보세요. 후회하지 않는 편안함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앞으로 여성의류 전문점 매긴을 많이 사랑해…

  20.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11] 서로에게 위안이 되는 오랜 벗들

    …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생각 중이다. “어려운 일이나 기쁜 일이 있을 때 동문회가 항상 함께 한다면 조금 더 오래, 끈끈하게 동문회가 유지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재경만의 색다른 특징을 보일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 나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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