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한익상 당진2동 용연2통 노인회장그리운 어머니…고마운 아내
…933년 용연2통과 용연3통의 경계에서 태어났다. 당시 용연리는 하나의 마을이었지만, 현재는 3개로 분통됐다. 굳이 구역을 나누자면 나는 용연3통에서 태어났고, 1970년대 초반 용연2통으로 이사 왔다. 당진을 벗어난 적이 없는 당진토박이로 이곳에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64건 · '우리 마을이' · 최근 기사부터10 / 24쪽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933년 용연2통과 용연3통의 경계에서 태어났다. 당시 용연리는 하나의 마을이었지만, 현재는 3개로 분통됐다. 굳이 구역을 나누자면 나는 용연3통에서 태어났고, 1970년대 초반 용연2통으로 이사 왔다. 당진을 벗어난 적이 없는 당진토박이로 이곳에서 …
2019.06.19 · 지역사회 · 박경미
… 바랍니다.” [미니인터뷰] 참가자 이상곤 씨 (우강면 창리) “17개 마을이 협력하길” “이번 활동에서는 실행가능한 사업을 발굴하고 구체화하고자 했습니다. 우리 조에서는 주민들이 솔뫼성지가 어떤 곳인지 교육을 받고 이 공간을 활용해보자는 것과 삽교천…
2019.06.11 · 인물·동정 · 김예나
…용 및 색소폰·오카리나 재능기부를 실시하고, 교회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우리마을악기교실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전도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 감리사는 농촌교회가 직면한 교인들의 고령화…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학교에 입학하고 중고등학교에 진학해도 엄마들의 고민은 늘 한결같다.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 ‘우리 아이의 교육을 누구에게 맡기느냐’,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치느냐’이다. 아이를 스펙 좋은 강사에게 맡기고 학원으로 돌리면서 1등만 하기…
2019.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 일환으로 진행되는 ‘로컬푸드 CEO 체험-고추 먹고 맴맴’ 프로그램은 마을이 교육의 현장이 되고 마을 주민이 교사가 되는 관·학·민 협동사업이다. 이 프로그램은 비영리법인인 행복배움터 두레(대표 김효실)가 주최·주관하며 10회에 걸쳐 기지초등학교 3…
2019.05.17 · 환경·안전 · 김예나
…4호기까지 건설하겠다고 약속해놓고 계속해서 증설하며 주민들을 기만했다. 우리 마을이 죽음의 지역으로 비춰져 너무나 안타깝다. 한편 발전소 주변 지역에 대한 혜택이 필요하다. 황교안 대표: 사회적 책임을 지켜야 할 기업들이 처음에 한 약속을 지키지 않고…
2019.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농경과 목축 산업이 바탕이 돼 조국 근대가 이뤄지고 발전했다. 이로써 우리 민족은 그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왔다.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일 것이다. 우리는 수 십 년 동안 이어지는 농산물 가격 폭락과 최소한의 쌀값으로 인해 적자생존을 해…
201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기다리 듯, 그렇게 세월에 흔적 그대로 담고 있는 이 곳, 면천읍성과 마을이다. 이 마을에 닻을 내리고 작은 미술관 문을 연 지 1년, 그 1년을 회상하며 지긋 이 눈을 감고 숨고르기를 해 본다. 정지된 시계에 태엽을 감고 이제 막 출발한 초침과 분…
2019.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악읍 반촌2리는 도심 속 빛이 되는 마을이다. 우리 마을 사랑운동 및 주민주도 희망 마을 만들기 사업에 전념할 때 이일순 전 송악읍장으로부터 3농혁신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공모해 보라는 말을 듣고 직거래장터를 개설키로 결정했다. 장터를 열기 위해서는 …
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그래서 농업과 어업이 발달할 수 있었고 자연재해가 별로 없는 복 받은 마을이고 인심 좋은 고장으로 일컬어 왔다. 이랬던 당진이 1980년대 말부터 시작된 개발로 급속도로 산업화와 도시화가 진행되었고 환경은 망가지기 시작했다. 산업화와 도시화는 지역발…
2018.1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않은 깨끗한 농촌지역이었다. 특히 봉생리는 산 좋고 물 맑은 청정지역 마을이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대형 채석장과 레미콘, 아스콘 공장이 지역을 밀고 들어오더니 이제는 건설 폐기물 처리장이 입주를 추진하고 있다. 그 오랜 세월 동안 주민들이 겪은…
2018.12.02 · 정책·행정 · 김예나
…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정미면이장협의회에서도 오는 3일부터 18개의 마을이 릴레이 집회를 주민들과 함께 당진시청 앞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또한 정미면은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힌 송전선로로 인해 주민들의 우려도 크다. 과거엔 국가사업이라고 하니 주…

2018.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우리 어릴 적엔 지푸라기를 이용해 망태기(지푸라기 새끼를 꼬아 만든 주머니)를 만들었어. 이것 뿐만 아니라 너희들이 지금 쓰고 있는 물건도 직접 지푸라기로 만들어 사용했지.” 호기심 가득한 표정의 아이들이 지푸라기로 새끼를 꼬면서 옛 이야기를 들려주…
2018.10.04 · 정책·행정 · 김예나
…들의 평안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신평면이장단협의회(회장 이병섭) 21개 마을이장들은 매주 월요일마다 모여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첫째 주 월요일에는 각 마을의 이장들이 영농회장으로 회의에 참여한다. 이번 회의에서 이장들은 농협에서 진행하고 있는 지도 …
2018.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목적과 묘미가 이기고 지는 승패에 있는 듯 싶다. 수줄인 수상(水上)마을이 이기면 그 해가 평안하고, 암줄인 수하(水下)마을이 이기면 풍년이 든다는 선조들의 첫 마음을 이해하면 목적이 어디에 있는지 충분히 알 수 있다. 첫째도 둘째도 화합과 번영이…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일 중부 니더작센주에 위치한 윤데마을은 괴팅겐에서 10여km 떨어진 마을이다. 밀밭과 젖소를 방목하는 초지가 넓게 펼쳐진 이곳에는 주민 75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작은 마을이지만 독일 제1호 바이오매스타운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 윤데의 선순환 에너…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 이 부분에 어떻게 기여했다고 보는가? 김홍장 시장 : 마을교육공동체는 마을이 배움터가 되는 교육으로 이뤄져야 한다. 이를 당진시와 교육청, 시민사회, 사회단체 등과 머리를 맞대고 하나 둘 프로그램을 시행해 나가는 것을 보면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에 효…
2018.07.27 · 지역사회 · 임아연
…을 ‘철탑 공화국’이라고 부른다. 발전소와 송전선로는 불가분의 관계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남동지역에는 원자력 발전을, 충남 서북부 지역에는 석탄화력발전을 집중적으로 지어 ‘값싼 에너지’를 생산해 왔다. 특정 지역에 발전소가 집중될수록 송전선로는 더욱 …
2018.07.17 · 인물·동정 · 박경미
…” 당진소방서 송악읍 여성 의용소방대를 새롭게 이끌어갈 조옥희 대장은 “우리 송악 의용소방대원은 내 고장 발전과 안녕을 지키기 위해 재난을 예방해야 한다”며 “화재나 재난 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따뜻하고 정성어린 도움을 줌으로써 송악 의용소방…
2018.07.16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역 자원을 체험학습터로 만들어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를 통해 학생들이 우리 고장의 우수한 자원을 학습하는 정책이다. 전문성 있는 해나루 마을교사의 참여로 보다 배움의 깊이를 더하는 학습이 되도록 하고 있다. 이날 원당초 3학년 3반은 한국 최초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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