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부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88건
기간
1993—2026

1,088건 · '일부 마을' · 최근 기사부터10 / 55쪽

  1. 2022.04.29 · 환경·안전 · 김예나

    송산면 명산리 하수처리오니 재활용업체 추진 움직임 논란

    … 퇴비 및 녹화토를 생산하는 공장이 설립 움직임을 보인 가운데, 명산리 일부 주민들과 도문리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당진시에 따르면 ㈜당진이엔에스라는 업체가 송산면 명산리 372-1번지에 2만6341㎡(약 8000평) 규모로 하수처리오니…

  2. 2022.04.05 · 산업·경제 · 임아연

    [맛집] 송악읍 기지시리 안면도생해물나라안면도 출신 어민이 만드는 ‘찐’ 해물찜

    …러했다. 손 대표의 고향은 서해의 보물 중 한 곳인 태안 안면도다. 어촌마을에서 아버지는 평생 어부로 살아왔고, 어머니는 바다에서 나는 것들로 음식을 해 가족을 먹였다. 손정의 대표도 자연스럽게 바다가 삶의 터전이었다. 20대부터 10년 넘게 서울 노…

  3. 2022.04.04 · 문화·교육 · 박경미

    [6.1지방선거 이것만은 해결하자 7] 문화·관광 ‘문화’로 풀면 도시가 변한다

    …. 여기에 시민문화예술촌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하지만 이들 간 역할이 일부 중복되거나 정체성이 모호하다는 비판도 있다. 한 문화계 관계자는 “각 기관의 정체성이 명확하게 잡히지 않아 문화강좌 등 비슷한 사업·정책이 펼쳐지고 있다”며 “그러다 보니 일…

    당진시대
  4. 2022.03.28 · 문화·교육 · 박경미

    ‘함께 만드는 마을교육공동체’ 마을교육 컨퍼런스 개최

    마을교육 컨퍼런스가 지난 24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마을교육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당진행복교육지구 제2기 시작에 앞서 마을교육공동체 주도의 ‘마을학교’ 및 ‘방과후 활동’ 등 마…

  5. 2022.03.28 · 정책·행정 · 박경미

    [6.1지방선거] 유권자 를 만나다 6 전종훈 당진마을교육포럼 대표“지역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도 높아야”

    …권자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교육 분야의 전종훈 당진마을교육포럼 대표와의 인터뷰를 전한다. 전종훈 당진마을교육포럼 대표는 당진교육의 가장 큰 현안으로 지역별 교육환경의 격차가 큰 것을 꼽았다. 그는 “시내권과 읍면지역의 교육환경과 …

    당진시대
  6. 2022.03.20 · 정책·행정 · 김예나

    6.1지방선거 유권자를 만나다 5 임종설 당진시품목별연구협의회장“쌀 한 톨 소중히 하는 정치인 뽑을 것”

    …이 크다. 임 회장은 “농사를 지을 인력이 없어 걱정된다”며 “이전에는 마을주민들이 품앗이를 하면서 서로 농사를 돕곤 했는데 이제는 고령화로 인해 품앗이조차 어렵다”고 말했다. 더불어 코로나19가 3년째 이어지는 바람에 외국인 근로자도 활용할 수 없는…

  7. 2022.02.19 · 환경·안전 · 김예나

    정미면 봉생리, 폐기물 불법 야적에 이어 석탄재 재활용업체 입주 논란

    …재 입주하려는 부지에 약 430톤 가량의 불법 폐기물이 야적돼 있었는데 일부 주민들이 해당 폐기물을 처리할 경우 사업에 동의해주겠다고 했다”며 “그 말을 듣고 1억3000만 원을 들여 야적된 폐기물을 모두 처리했는데 또다른 주민들이 반대 입장을 밝히고…

  8. 2022.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올해 당주집 ‘김정구’씨 집 선정

    …시줄다리기 당제 행사에 쓰일 당주(堂酒)를 지난 17일 담갔다. 당주는 마을 제사 때 당산의 신에게 바칠 술로, 당신(堂神)은 마을의 길흉화복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예로부터 당주집을 정하는 일부터 당주를 만드는 일까지 신중을 기했다. 올해 당주집은 마…

  9. 2022.01.24 · 지역사회 · 김예나

    [공정보도위원회] “기사 완성도 높여야”

    … 좋았다. 후속보도 기사도 눈길을 끌었다. - 사건사고 기사에 목격자나 마을 대표들의 이야기를 담아 현장감을 더해주길 바란다. - 수정된 기사 일부가 다른 기사에 들어가는 실수가 있었다. 편집 및 교정에 집중해야 한다.

    당진시대
  10. 2022.0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수백년 된 고목이 죽어가고 있어요”

    …으로 추정되는 느티나무가 자라고 있다. 하지만 뿌리가 손상돼 나무 기둥 일부가 썩어가는 상태로 방치돼 있다. 정미면 은봉산-봉화산을 잇는 솔바람길을 산책하며 이곳을 지나던 나기복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장은 “인근 숲에는 소나무들이 멋있게 자라고 있…

  11. 2022.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석문면 풍력발전 사업 두고 계속되는 갈등

    …발전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석문풍력과 대호만풍력의 사업지역이 일부 겹치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 교로2리 제외한 19개 마을 찬성 석문면 교로1·2·3리는 풍력발전 사업 추진을 두고 찬반 의견이 나뉜 상태다. 교로1리와 교로3리는 사업을 찬성…

  12.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와 한평생을 함께 한 구자동 기·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 줄다리기, 평화와 화합의 상징…‘함께’라는 가치

    …그 이전까지는 윤년에만 이뤄졌다. 4년에 한 번 줄다리기 날이 돌아오면 마을은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들썩이곤 했다. 줄을 제작하면 공동묘지(현 송악문화스포츠센터) 앞에서 줄다리기 경기가 진행됐고 주민들은 비탈진 공동묘지에 모여 줄다리기를 구경하곤 했다…

  13. 2021.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심의 반지하와 쪽방, 농촌의 빈집

    … 빈집을 철거하고 임시 공용주차장으로 조성할 수 있다. 3. 저층주거지 마을관리소 저층 주거지에 대해 아파트 관리소와 같은 역할의 ‘마을관리소’를 설치 및 운영하는 지자체가 있다. 전주시는 지난 2010년부터 해피하우스를 설치했으며 2019년까지 4개…

  14. 2021.12.10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산지역 사라진 마을을 기록한 책 출간

    송산면주민자치회(회장 김찬환) 문화교육분과 주관으로 ‘송산면의 사라진 마을 이야기와 풍경’ 출판 기념식 및 추억사진 전시회가 지난 7일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사라진 마을을 기록하는 마을기억 프로젝트로, 2020년 충청남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인센티브 …

  15. 2021.10.1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정책, 주민이 만든다 [당진형 주민자치 돌아보기] 주민발의 시책제안회

    …며 당진시는 당진형 주민자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했다. 이전까지는 일부 읍·면·동에 주민자치회가 구성돼 있어 여가 프로그램 위주로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해왔다. 하지만 당진시는 주민들이 지역의 현안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고, 지역의 의제를 주민들…

  16. 2021.10.09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전에서 몰래 뿌린 괴문서?

    …에 따르면 지난달 27~28일경 철탑 반대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일부 주민을 제외하고 집집마다 한전의 공문이 발송됐다. 정체 불명의 두 명이 각 가정의 우체통에 우편물을 넣었다는 목격담도 이어졌다. 해당 공문에는 현재 우강면 구간의 송전선로 건…

  17. 2021.10.05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순성면 중방리기러기육개장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기러기’ 고기”

    …부의 축산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으로 기러기가 가축 대상으로 포함되며 일부 종이 가축용으로 사육할 수 있게 됐다.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안산에서 살며 식당을 운영해왔던 김 대표는 지인과 함께 2년 전부터 기러기를 길렀다. 김 대표는 “처음엔 재미 …

  18.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각종 공해로 현대제철 인근 지역주민이 위험하다

    …쳐진 은빛 모래사장과 아름드리 해송, 출렁이는 바다, 해당화 향기가 온 마을을 뒤덮고, 지저귀는 종달새 노랫소리를 들으며 봄이 오면 처녀·총각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매력을 가진 곳이었다. 바로 지금의 송산면 가곡리, 일명 고미(高美) 및 시루지 지역…

    당진시대
  19.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을 역사를 통해서 기억하고 있다. 최근 한전의 송전탑 설치를 받아드리고 마을발전기금을 챙기자며 추진하는 이웃 마을 일부 주민도 있다고 하여 대책위를 긴장시키고 있다. 만약 고압 송전탑이 세워지면 지금 침묵하고 있는 다수의 주민들로부터 원망과 비난을 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