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더불어 행복한 우강 만들기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0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
… 우강면은 대표적인 농업지역이다. 쌀농사가 약 90% 이뤄지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에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삶의 질 향상 위한 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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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건 · '젊은 주민들' · 최근 기사부터10 / 39쪽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 우강면은 대표적인 농업지역이다. 쌀농사가 약 90% 이뤄지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에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삶의 질 향상 위한 공…

2018.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 브랜드로, 에어스트림 2대가 얼마 전 합덕읍 운산리에 자리 잡으며 지역주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에어스트림이란? 에어스트림의 역사는 1931년 미국에서 시작된다. 창립자 윌리 바이엄이 에어스트림을 설립한 뒤 캠핑 트레일러 브랜드들이 줄줄이 생…
2018.06.29 · 정책·행정 · 임아연
…트 일도 활기를 띄는데, 경기가 어렵다보니 유지·보수를 미루게 된단다. 젊은 인구는 유출되고, 지역의 인프라는 낙후되는 악순환이 계속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건설 중인 서해안복선전철의 파급효과에 대한 기대가 크다. 특히 남북관계 개선으로 합덕은 서해안…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만8000여 명의 지역민이 거주하고 있는 가운데, 14개 읍·면·동 중 젊은층이 많은 지역이다. 고령인구가 많은 순성, 면천, 정미, 대호지 주민자치위원회 사업이 ‘노인’에 중점이 맞춰있다면, 송악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젊은 주민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 인구가 많다. 또한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당진3동 주민자치는 원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직접 참여·소통하는 토론회 당진3동 주…
2018.05.12 · 정책·행정 · 김예나
… 요가 등 7개의 프로그램이 요일별로 운영되고 있다. 무엇보다 참여하는 주민들이 적극적이기에 성황리에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임원 명단> △위원장: 신성철 △분과위원장: 최종웅(교육), 안화식(총무), 인민자(문화), 김선호(사회) ※이 기사는 …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 되고 있다. 계획생산과 잉여농산물 수출로 해소할 필요가 있다. 또한 젊은 청년들이 농업을 이어받고 농업이 장래의 희망직업이 되도록 지원하고 교육해야 한다. 현재 9만 명이 넘는 이주민들을 위한 사회통합정책은 계속돼야 하며 농어촌 고령자를 위한 독거…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란 지방자치법에서 보장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최일선에서 봉사자이자 우리 주민들의 민의(民意)를 대변하는 소통기구다. 임기 내 주민들의 최근거리에 서서 주민들의 불만과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소통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다. 매년 다양한 직업, 계층별로 …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가? 당진에 살면서 많은 사람들이 불편하다고 느끼는 가로등, 도로 등 주민들의 편리성을 개선하고 화재, 교통사고 등 안전에 대한 예방대책을 마련하겠다. 또한 가장 크게 중점을 두고 결식아동,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을 위해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느낀다. 시대의 변화에 부합하는 전문가적 마인드의 행정서비스 도입과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정례화해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시정을 파악하고 분석해 시민들이 원하는 행정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 원도심의 침체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이 있…
2018.04.20 · 지역사회 · 김예나
…복마차 프로그램을 3년 째 진행중이다. 이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는 마을 주민들과 간담회를 통해, 마을의 불편사항을 듣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더불어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청소봉사와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 때 일일찻집을 운영하는 등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 당시 최 씨의 나이는 고작 26세였다. 당시 고강1동장과 협의회장은 젊은 나이에 바르게살기에 참여하겠다고, 제 발로 찾아온 최 씨를 의아하게 생각했다. 그는 “바르게살기 활동은 내가 생각했던 활동과는 달랐지만 참여를 하다보니, 내가 할 수 있는 일…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0년 만에 두 마을이 가곡리로 통합됐다. 산업단지 확장에 따른 편입지역 주민들의 이주 등으로 인구가 감소하면서 행정구역을 통합하게 된 것이다. 현대제철과 연관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해 가곡1리 면적의 약 40%, 가곡2리 면적의 약 90%가 산업단지에 …
2018.03.03 · 문화·교육 · 김예나
…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에 시의원으로 출마하게 됐다. 남부지역은 젊은 청년들이 거주할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지역경제도 침체되고 있다. 당진시의원이 된다면 국회의원, 시장과 힘을 모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싶다…

2018.01.28 · 인물·동정 · 임아연
… 임명직 임원 선출의 건을 의결했다. 최명수 이임회장은 “새로운 임원에 젊은 인재를 대거 영입한 만큼 활기차고 열정이 넘치는 당진번영회를 기대한다”며 “당진의 발전 전략에 당진번영회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원…
2018.01.15 · 문화·교육 · 나경욱
…라는 말을 실천하며 바쁘게 연초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박 사무국장은 “주민들이 주민자치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며 안타까워 했다. 그는 “주민들을 변화시키고 참여시킬 수 있는 노력이 더 필요하다”면서 “지역의 리더들이 갈등을 해소하고 주민자치의 방향…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드라마 ‘응답하라 1988’과 ‘응답하라 1994’가 기성세대뿐 아니라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있었던 것은 현 시대에 마을에서 느끼지 못했던 사람과 사람이 서로 부대끼며 살아가는 정(情)을 그리워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무…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펜션에 온 것 같다고 말씀하실 정도에요. 이분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주민들 역시 뿌듯함을 느낍니다.” 최근 아파트에서 일어나는 경비원 폭행사건이나 택배기사에 승강기 요금 청구 등 삭막한 소식들과는 대조를 이루는 모습이다. 원당마을 아파트는 더불어 …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 과거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지역이 변화했고, 이 과정에서 젊은층 이주민들이 대거 유입됐다. 반면 기존에 지역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토박이 터주대감들도 함께 공존하고 있다. 그래서 엠코타운 주민들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는 원주민과 이주민 …
2017.09.22 · 지역사회 · 김예나
…동별로 주민자치를 추진하면서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펼치고 있지만 아파트 주민들은 예외의 대상이 되곤 했다. 타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라서, 젊은 사람들이라서, 직장에 다니는 사람이 많아서 등등 많은 이유들로 주민들이 지역공동체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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