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뿌리 깊은 천주교 역사를 간직한 마을[우리마을 이야기 7] 합덕읍 합덕리
…리는 130년 역사를 지닌 합덕성당이 자리하고 있고, 마을 주민 90% 이상이 천주교 신자일 정도로 천주교 문화와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있다. 큰 창고가 있던 마을 ‘창말’ 과거에 사람들은 합덕리를 창말이라고 불렀다. 조선시대 때 포구 근처에 있던 마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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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건 · '출신 이상' · 최근 기사부터10 / 35쪽
2021.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리는 130년 역사를 지닌 합덕성당이 자리하고 있고, 마을 주민 90% 이상이 천주교 신자일 정도로 천주교 문화와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있다. 큰 창고가 있던 마을 ‘창말’ 과거에 사람들은 합덕리를 창말이라고 불렀다. 조선시대 때 포구 근처에 있던 마을…
2021.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적으로 봉사를 펼쳐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강원도 홍천 출신의 허 대표는 당진을 여행하다 9년 전 순성면에 터를 잡았다. 처음에는 이상궁왕족발을 인수해 4년 간 운영하다 2년 전부터는 속초코다리를 새롭게 문 열고 손님들에게 맛있는 코다…
2021.06.07 · 환경·안전 · 박경미
…원로 문인의 작품집 출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선정대상은 만60세 이상, 등단 20년 이상이며 지역 문학계 발전에 기여한 문학인 중 추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전북 완주 출신의 윤혜경 시인은 호수시문학회와 당진시인협회 창립회원이며 호수시…
2021.05.28 · 산업·경제 · 임아연
…7만4819가구를 대상으로 468억2700만 원이 지급된 가운데, 4인 이상 가구가 가장 많고, 1인 가구가 그 뒤를 이었다. 노래연습장과 유흥주점 등 고위험시설 긴급재난지원금은 407가구를 대상으로 각각 100만 원씩 총 4억700만 원이 지급됐다.…
2021.05.24 · 산업·경제 · 한수미
…국물이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최지연·최미경 자매는 채운동(탑동) 출신이다. 언니 최지연 대표는 고향을 떠나 다른 지역에서 오래 거주했으나, 키다리 꼬마김밥을 개업하는 동생 최미경 대표를 돕고 또 연로한 부모님과 시간을 함께하고자 고향을 찾았다.…
2021.05.10 · 문화·교육 · 박경미
…등 관련 유적이 남아있다. “만찬주 선정…기억에 남아” 면천면 삼웅2리 출신의 유재석 회장은 면천중학교를 졸업하고 대전에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이어가며 가끔씩 고향을 오가던 그는 회사를 퇴직하고 지난 2009년 본격…
2021.05.07 · 문화·교육 · 한수미
…리고 병원을 방문했다. 안 대표는 “당시 의사가 ‘아이가 걷다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라고 말했다”며 “건강한 사람의 혈액에 40%만 갖고 있다고 큰 병원에 가볼 것을 권유했다”고 전했다. 그 길로 서울아산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찬희는 ‘재…
2021.04.03 · 문화·교육 · 박경미
…년 4월 당진지부장으로 취임한 김영권 지부장은 전북 고창(1934년생) 출신으로 어릴 적부터 대금을 접했다. 14살 무렵에는 대나무로 직접 대금을 만들어 부를 정도였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그만두게 됐다고. 이후 사업가로 활동한 그는 가슴 한편에 대금을 …

2021.03.23 · 문화·교육 · 김예나
…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다양한 지역단체에서 활동하게 됐단다. 한편 인천 출신의 황 원장은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자랐다. 11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와 단둘이 살았다. 누구보다 성공에 대한 열망이 높았던 황 원장은 20대 초반부터 경제에 관심을 갖…
2021.03.22 · 산업·경제 · 박경미
무보까국밥 합덕점(대표 서범석)이 이틀 이상 우려낸 사골 육수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무보까국밥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국밥이 준비돼 있어 점심에는 한 끼를 배부르게 먹을 수 있고 보쌈, 소갈비찜 등의 요리를 두고 저녁에는 마음 맞는 사람들과 함께…
2021.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 지급하는 사업이다. 한편 이날 김태선 부회장이 차기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이상우·박동구 감사와 김형태·최성규 부회장이 연임키로 했다. 기타 안건으로 당진시의 문화도시 지정 사업 참여와 친일 인물에 대한 단죄비 설치가 제안됐다. 조재형 회장은 “법정 문화…
2021.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으로 가는 정기여객선을 타기 위해 모여드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60세 이상의 당진 출신 주민들 중에는 오섬에서 인천행 여객선을 타고 서울을 드나들었다던 이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사람들의 왕래가 많았던 오섬에는 여관이나 음식점, 상점 등 상…
2021.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볏짚을 쌓기 전에 찹쌀로 술을 만들어 땅에 묻고 짚가리에 싸서 300일 이상 숙성, 발효시킨 술을 말한다. 짚가리에 묻어뒀기 때문에 짚가리술이라고 불렸다. “각 집에서 술 담그던 그 시절” 김영금 할머니는 예산군 삽교읍 출신으로 22세에 결혼했다. 당…
2021.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상급 숙련기능을 가진 자에게 부여하는 자격으로, 동일 직무분야에서 8년 이상, 혹은 동일분야에서 11년 이상 실무에 종사해야만 시험 자격이 주어지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시험이다. 현재 당진에는 헤어 그리다의 임순옥 대표를 포함해 3명의 미용 기능장이…
2020.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른 조치가 필요합니다.” 한때 당진에서 3년 동안 뉴톤보청기를 운영했던 이상기·김은진 부부가 중앙보청기로 돌아왔다. 이상기 대표는 서산시 운산면 출신으로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부부는 대덕동에서 뉴톤보청기를 운영하다 잠시 다른 지역에서 사업을 시작했…
2020.10.31 · 문화·교육 · 박경미
…하면서 채팅이 생겨나고 그에 따라 동아리도 수없이 생겨났다. 과거 선수 출신이었던 박 씨는 KCC, 당시 금강고려화학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아 1985년부터 본격적으로 사회인야구를 시작했다. 그는 “중·고교 선수 출신이지만 프로가 되지 못한 사람들이 …
2020.10.30 · 문화·교육 · 박경미
…진행했지만 코로나19로 사업과 활동이 어려워졌다. 돌파구를 찾아야 했던 이상훈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사람간 접촉을 피해야 하다 보니 체육 활동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면서 “자체적으로 운동 방법을 영상으로 소개하기도 하고 비대면 화상 수…
2020.10.23 · 인물·동정 · 한수미
…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10년간 매일 술 마셔 채운동 출신의 이 씨는 26세 때부터 전기 관련 기술을 배우기 시작했다. 전선 작업을 하다 동료의 죽음을 바로 앞에서 목격했다. 육체적인 피로는 물론이고 정신적인 충격까지 더해져 항상 술…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길을 사로잡고 있다. 수도권에서 오는 단골손님들 당진을 찾은 전북 구미 출신의 김경례 대표는 구미에 살면서 자주 가던 이복주원조가오리가 종종 그리웠다. “먹고 싶어서” 당진에 체인점을 낼 수 있도록 이복주 대표를 오랜 설득한 끝에 식당을 개업하게 됐다…
2020.09.19 · 지역사회 · 박경미
…620지구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한다. 지구와 클럽 다리 역할 충남 서천 출신의 청아 김영숙 지역대표는 12년 전 우연한 기회로 당진에 정착했다. 이후 2015년부터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으로 로타리 활동을 시작한 그는 2018년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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