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화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7건
기간
1993—2026

187건 · '화제'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0 / 10쪽

  1. 1996.03.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기옥 학장과 동명이인 유아교육과에

    … 유아교육과에 장기옥 학장과 이름이 똑같은 장기옥 학생이 들어와 학교내 화제. 장기옥 학생은 한문 또한 장학장과 똑같은 그야말로 동명이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같은 신설과인 간호학과에는 80명의 신입생중 남학생이 한명 들어와 청일점을 이루고 있다.…

    당진시대
  2. 199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세대 학부모는 컴퓨터도 척척”

    … 위해 겨울방학을 이용, 무료로 컴퓨터교실을 운영한 한 시골학교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컴퓨터를 배우고 싶어도 가까운 주위에 마땅한 교육기관이 없는 농촌 학부모들의 사정을 감안, 정미면 매방리에 위치한 정미국민학교(교장 이양영) 지난 8일부터 12…

    당진시대
  3. 1995.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낼모레 팔순, 아직도 은사님 가슴에 카네이션 달아드려 - 당진국민학교 20회 졸업생들

    …의 나이 되면 은사님을 찾아 뵙고 있어 젊은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당진국민학교 20회 졸업생(대표 장기선)들. 이들은 10년전부터 한해도 거르지 않고 국민학교때 담임선생님을 찾아가 꽃을 달아드리고 식사를 대접해 드리고 있다.…

    당진시대
  4.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제의 책] 기념집 ‘추억의 파편’ 내놓아

    18세 때부터 ‘얘기선생’이란 별명을 들으며 교직생활을 시작했던 박병선(65세) 전 당진국 교장이 지난달 22일 천직을 마감하고 평범한 할아버지로 돌아갔다. 제자들이 ‘높은 벼슬보다는 자기일에 만족하는 전문인 재력가가 되기 보다 남을 돕는 따뜻한 사람…

    당진시대
  5.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호중학교 30년 역사 한눈에

    …육자가 정년퇴임 기념으로 자신이 26년간 재직했던 학교의 역사서를 펴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미호중학교 우관식(65세) 전 교감. 지난달 22일 정미면 천의리 미호중학교에서 정년퇴임식을 한 그는 2년전부터 집필했던 「미호중 30년사」를 …

    당진시대
  6. 1995.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산국민학교 69회 졸업식 풍경

    …송산국민학교(교장 김창화)에서는 대단히 이색적인 졸업식이 열려 두고두고 화제가 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졸업생을 대표해 한사람에게만 졸업장을 수여하고 학급별로 돌아가 담임교사로부터 쓸쓸히 졸업장을 받게 마련인 졸업식의 풍경이 이날 이 학교 졸업식에서는 …

    당진시대
  7. 1993.11.30 · 문화·교육 · 장덕기

    성철스님이 남긴 교훈

    … 나는 「나는 불교를 이렇게 본다」라는 책이 이른바 베스트셀러로 세간에 화제가 된 적이 이었다. 저자 김용옥은 당시 고려대학교 교수로서 학생들에게 인기를 꽤 누리고 있었고, 머리를 박박 깎는 등 기행으로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의 대상이었다. 책의 제목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