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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60건
기간
1993—2026

2,160건 · '마음 건강' · 최근 기사부터108 / 108쪽

  1.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홍근 옹

    …늘로 뻗어 나가므로 곧은 지조의 상징이 될뿐만 아니라 속이 비어 있어서 마음을 비운 지사(志士)를 보는듯 정감이 있다. 항상 푸른 모습은 장한 기개(氣槪)를 보이고 있어서 요새같이 높은 자리, 낮은 자리를 가리지 않고 혈세(血稅)를 떼어먹고 사는 좀도…

    당진시대
  2. 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인명진 목사(갈릴리교회)

    … 어른들을 만나뵙고 싶어서였죠. 저는 송덕비를 세우려는 사람들의 소박한 마음과 민족정기차원에서 반대하는 입장을 다 이해해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이야기지요” 인목사는 자신의 조부가 일정때 지주였다는 사실을 부끄럽게 여기고 있다고 덧붙이면서 ‘자기집안…

    당진시대
  3. 1994.1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9호(1994.11.14)특집기사/당진시대포럼

    …모든면에서 우리들 삶의 질을 높여주고 쾌적이 보장되는 바탕위에 이루어져 건강하고 살기좋은 고장으로 가꾸고 전원도시로 건설하는 데 우리모두의 역량과 지혜를 모아야 하겠다. 반대 먼저 도시의 근원은 주위에서 가장 귀에 익은 사항중 도시의 건설, 정비, 개…

    당진시대
  4. 1994.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원타령하고 생수 뜨러 가기 전에 내 쓰레기를 챙기라”- 당진읍 신성아파트 김창희(62세) 부녀회장.

    … 한 나라의 경제는 한 가정의 부엌에서 시작이 된다. 우리가 국민경제의 건강을 말할 때 서독의 가정과 주부들을 빼놓지 않고 거론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당장의 편리함보다 미래를 생각하고, 나 혼자만의 편리함보다 전체를 생각하는 마음, 건실한 주부는 이…

    당진시대
  5. 199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표학렬씨

    …문(文)씨는 노인이 되어 몸이 쇠약하여 얻은 병인 해수를 앓고 계시며, 건강을 되찾기 어려운 처지였으나 진수의 형제들(5형제)은 하늘의 뜻을 받들어 손을 갈라 피를 내었고, 진수는 단지(손가락을 자름)하여 피를 어머니에게 먹여 드리는등 어려운 일을 한…

    당진시대
  6. 1994.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초교 오춘근 교장

    …량이란 말을 인간을 깊이 이해하고 세상을 바로 보는 뜻으로 사용했으며, 마음이 넓고 큰 사람을 도량이 있는 사람이라고 칭찬하고 존경해 왔다. 오춘근교장님을 도량이 있는 교육자로 이해하고 생각이 드는 것은 나 혼자만의 생각이겠는가? 오춘근교장은 교직생활…

    당진시대
  7. 1994.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지원산업 - 생산공정 컴퓨터, 로봇이 척척. 주 5일 근무제등 사원복지 만점

    …되었으며 종업원 전체 근무자중 절반가량이 숙련공으로 이직률이 매우 낮은 건강하고 화목한 가족단위 초일류 중소기업이다. 마음은 언제나 고향 이 회사를 설립한 박병수회장은 합덕읍 출신으로 서야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거쳐 현재는 국내 굴지의 …

    당진시대
  8. 199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혜광 선언표 교수

    … 노랑개나리가 활짝 피어있는 모양을 보면 겨울동안 우중충하고 얼어붙었던 마음은 금새 밝아지게 된다. 또한 더없이 평화스러움을 만끽하게 된다. 우리나라의 특산인 아름다운 노랑개나리 꽃은 한반도 전역에 널리 퍼져 반도를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어 금수강산의 …

    당진시대
  9.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그라미회 -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 “당진천 살리기”, “우리것 애용”앞장

    여럿이 함께모여 하나된 마음의 울타리를 엮어서 형제같은 공동체를 목표로 만들어진 동그라미회! 당진 동그라미회(회장 한상우. 31세)가 만들어진 것은 지금부터 5년전이다. 평소와 같은 격식없는 만남이 이어져오던 중 14명의 초창기 창단멤버는 친밀한 유대…

    당진시대
  10.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군의회 전문위원 박원신

    …하는 “죽는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부끄럼이 없기를...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시인 윤동주는 20대 후반의 젊은나이에 “독립운동”이란 죄목으로 일본땅 후꾸오까 감옥에서 옥사를 했다. 그는 불길과 같이, 타오르는…

    당진시대
  11.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대건노인대학 학생 회장 신현목

    …과 쬐이지 않을 것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씀입니까?” “쬐일 것은 당신의 마음입니다.” 법구경에 마음은 모든일의 근본이 된다고 했다. 마음은 주(主)가 되어 모든 일을 시키는 것이니 마음속에 악한일을 생각하면 행동도 또한 그러하다. 법구경에 나오는 것과…

    당진시대
  12.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혼자 일궈온 오뚜기 인생 - 남산 파전아줌마 이복 씨

    …이란다. 아주머니는 재작년에 과로로 탈장수술을 했다. 지금도 몸이 과히 건강하진 않지만 남에게, 하다못해 자식한테도 신세를 안지고 살려면 열심히 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아주머니는 작년에 장남을 장가보내고 손주를 봤다. 고생하던 젊은시절에 비하면 …

    당진시대
  13.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노인대학장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마음껏 배우고 마음껏 놀고... 우리는 신세대 드디어 졸업생 배출하는 4년제 노인대학 합덕대건노인대학 정년퇴임한 교장선생님도, 가난한 농사꾼도 모두가 학생 구세대로 밀려난 오늘의 노인들에게는 소외된 쓸쓸함, 가난의 외로움. 변화에 적…

    당진시대
  14.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지운 할머니와 나눈 심훈 가족'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 동안 내내 눈에 들어왔다. “예 앉아있노라면 노상 저 상록탑이 보여. 마음도 자꾸 그리 끌리지” 할머니 역시 그런 모양이었다. 자녀들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간 후 1년에 딱 한번씩만 막내아들네 다니러 나오신다는 할머니는 때마침 귀국한 길에 행사가 있어…

    당진시대
  15.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7호(1994.3.28)특집기사/특정폐기물

    … 동안 내내 눈에 들어왔다. “예 앉아있노라면 노상 저 상록탑이 보여. 마음도 자꾸 그리 끌리지” 할머니 역시 그런 모양이었다. 자녀들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간 후 1년에 딱 한번씩만 막내아들네 다니러 나오신다는 할머니는 때마침 귀국한 길에 행사가 있어…

    당진시대
  16. 1994.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옥 할머니

    …과거를 저 개울은 알고 있을 것이다. 김동옥할머니의 마지막 소원인 몸이 건강했으면 하는 그 바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음속 깊이에서 기원해 본다. 세월은 아득히 멀어져 갔으나 역사가 지나간 그 자취는 하나의 길로 이어져 가는것이 아니겠는가? 서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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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9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언년 할머니

    …고 계시다. 오랜동안 혼자살면서 체념하신 탓인지, 그렇지 않으면 요사이 마음의 안정을 얻은 것인지 즐겁게 살고 계시는 것 같다. 키로 쌀을 까불고 계시기에 무슨 쌀이냐고 물으니 정부에서 우리같은 불쌍한 사람에게 배급주는 쌀이라고 대답하신다. 쌀의 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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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흥석 할아버지

    … 열심 성당계단 수없이 오르내려 “죽다 살아났으니 이제 남을 위해 살자 마음 먹었는데 이렇게 병신이 되어 남의 신세만 지게 되었구랴” “십여년전 죽을 목숨인데 다시 살아났지요. 그때는 다시 태어났으니 죽는 날까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무슨 일이라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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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4.02.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희명 할아버지

    …이 한치앞에 다가선 오후였다. 윤희명씨는 연세보다 더 늙어보였으니 요새 건강한 노인 70세면 청년층에 끼어들 수 있건만 왜 이렇게 연로하였을까. 목발을 짚고 나오시기에 물었더니 작년 여름에 토방을 나서다가 넘어져 왼쪽 허벅지 신경이 마비되어 걷지를 못…

    당진시대
  20. 1994.01.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0대의 젊은 정치 지도자 - 김종성 도의원

    … 있다고 보십니까? - 우선 공무원의 자세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예산을 마음대로 유용할 수 없게 됐죠. 어쨌든 주민대표들과 사전합의를 해야하니까 과거에 비해 예산을 적재적소에 활용하게 되었고 공무원의 과다한 판공비가 주민에게 많이 환원되게 됐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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