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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 노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0건
기간
1993—2026

210건 · '봉사 노인'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1 / 11쪽

  1.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동네엔 이런 모임이

    …에 머물지 않고 소외된 이웃들까지 찾아보고 있다. 의지가지 없는 무의탁 노인을 꾸준히 찾아 뵙고 있으며 고아원 봉사활동도 빠뜨리지 않고 있다. 이에 필요한 기금은 기지시 줄다리기 행사에서 일일찻집을 운영해 마련하기도 하고, 무공해비누를 판매한 수익금을…

    당진시대
  2. 1996.05.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대건노인대학 수료식

    - 수료자 전원,봉사자 푸짐한 상 받아 합덕대건노인대학 수료식이 27일 오후 2시 이 학교 강당에서 열려 4년간 이곳에서 수업을 마친 7명의 덕사를 배출했다. 이날 수료식에서 사각모를 쓴 신현목, 조유형, 장기창, 유인홍, 한상복, 이건호, 이제만씨등…

    당진시대
  3.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움을 다 알고 이해해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들 정상인 보통사람들은 “봉사한다”는 이름아래 양로원, 고아원 방문, 장애자 방문등 많은 일들을 한다. 그런데 진정 우리 정상인이 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어려움을 실제로 나누고 있는가 한번 깊이 생각해 보아…

    당진시대
  4.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본금 2,800원으로 시작, 205억원 달성! - 합덕대건신협

    … 이들끼리 모여 서로 도움으로 기쁨을 주고, 검소한 생활과 이웃을 위한 봉사를 하자는 취지로 생성된 합덕대건신협(이장 이기영). 못가진 자들이 많았던 66년 2월 12일 36명의 발기인과 고작 2천8백원의 자본금으로 걸음마를 시작한 대건신협이 30년이…

    당진시대
  5. 199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기성 원신상회 대표

    …나이와 체격과 조화를 이루고 마추어야 제격에 맞는 것이지 유행따라 옷에 노인들을 마춘다면 꼴불견이 되며 볼썽사납게 여겨지는 것이다. 서양 노인들이 빨강 쉐타나 점퍼를 입었다고 우리 노인들에게도 마구잡이로 현란한 한복을 지어 입힌다면 큰 잘못을 저지르는…

    당진시대
  6.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의씨 합덕리 경노당 총무

    이 영 의 씨 합덕리 경노당 총무 “산다는 것은 봉사요, 봉사는 기쁨이라” 연안중학 3학년때 전쟁 나 단신 피난 합덕 제2의 고향 삼아 경노당 노인 부모 모시듯 이영의(60세)씨의 나이로는 아직 경로당 출입을 할 때도 아니며 더구나 경로당의 총무일을 …

    당진시대
  7. 1994.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감리교 남부연회 감독에 선출된 합덕감리교회 이성순 목사

    … 의미가 있습니다. 무엇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가가 중요하지요. 교육과 봉사활동은 선교 초창기 때부터 복음과 함께 행해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신교가 구교에 비해 사회활동이 빈약하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대해 이성순 목사는 개신교와 구교 체제…

    당진시대
  8.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대건노인대학 학생 회장 신현목

    대건노인대학 학생 회장 신현목 꽃엔 향기, 사람에겐 품격 무더운 한여름 한 수행자가 불을 쬐고 있었다. 그곳을 지나가던 스님 한분이 “당신은 어찌하여 이 무더운 한낮 더위에 불을 피워놓고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수행자가 말했다. “저는 지금 …

    당진시대
  9.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건노인대학 감찰대장 김 영 준 할아버지의 지난얘기

    …로 인생살이가 험한 시절이었지. 나는 내대로 충성을 다했는데...” 대건노인대학의 호랑이, 김영준(65세) 할아버지. 젊은 시절부터 강력한 추진력으로 많은 일을 이뤄온 사람답게 할아버지의 모습은 여전히 팔팔하다.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확실한 성…

    당진시대
  10. 1993.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문화센터 수지침반

    …. 게다가 자기 병만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과 가까운 이웃에 무료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해 주지요.” 이 모임의 관리를 맡고 있는 김현숙(45세) 부장은 수지침의 여러가지 효능을 얘기하며 이처럼 말하고 있다. 수강자는 노인, 젊은여성, 주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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