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 이전 개소
성인 발달장애인이 고립되지 않고 사회 속에서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지회장 한숙자)가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이용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새로운 공간으로 이전, 이를 축하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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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1건 · '살아 있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1 / 85쪽
2023.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성인 발달장애인이 고립되지 않고 사회 속에서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지회장 한숙자)가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이용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새로운 공간으로 이전, 이를 축하하기 위…
2023.05.05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평생교육은 저출산 현상, 지방소멸 위기 상황 속에서 지역사회를 살릴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당진시도 평생학습도시가 되려면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당진시만의 특색있는 평생교육을 제공해야 합니다.” 정주석 평생교육원장은 지난 1999…
2023.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도 면천의 역사부터 시작해 인물과 특산물, 핫플레이스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상설 전시관이 마련됐으며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테마존,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체험관 등이 갖춰져 풍성한 행사로 열렸다. <수상자 명단> △진달래 효행 대상 : 전희정(면천개…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으로 투어 곳곳에 예술 작가들의 손길이 더해져 당진의 숨결을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예술 모험이다. 예술인이 바라 본 당진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에 3가지의 ‘소소함’이 담겼다. 그중 하나가 ‘소소(昭昭)한 예술’이다. 아트투어는 당진 안팎의 예술인…
2023.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없다’는 사명감과 자부심 때문이었다”며 “언론의 기본 정신, 저널리즘이 살아 있는 언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정보를 분석력 있게, 차별화된 콘텐츠로 생산한다면 지역신문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일, 필자는 여러 사람과 함께 소들섬을 비롯한 삽교호 주변에 서식하고 있는 조류 조사를 마친 후 보고서를 작성했다. 이어 3월 15일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에서는 ‘법정보호종 야생생물 보호를 위해 불법 송전탑 즉각 철거하라’는 기자회견을 가진 바 있다…
2023.03.03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하지만 23.2%(156명)은 ‘없다’고 말해 떠나는 이들이 정주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당진에 거주하는 사람 중에서도 연령대 별로 만족도가 달리 나타났다. 60대 이상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지만, 30대는 낮았다. 30대…

2023.02.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누구나 가슴 속에 ‘꿈’을 품고 살아간다. 하지만 하고 싶은 게 많은 청소년에게 당장 꿈을 정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청소년에게 사람들은 ‘꿈이 무엇이냐’고 묻는다. 그래서 진정한 꿈을 찾기 위…
2023.02.06 · 문화·교육 · 유수아
83세의 고령임에도 채영석 씨의 허리는 꼿꼿하고 눈빛은 살아있다. 15살 때부터 꾸준히 운동한 덕인지, 그는 늘 건강했고 계속 건강할 줄 알았다. 하지만 70대 끝자락에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을 들었다. 위암 판정을 받은 것이다. 그러나 그는 운동, 특…
2023.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그치고 말 것이란 점을 분명히 말해주고 싶다. 우선 이들이 찬양하고 있는 박정희라는 인물은 대통령 재직 당시인 1979년 삽교천을 막아 소들강문 평야의 농토에 가뭄 걱정을 없애준 공적이 있는 것까지는 분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이는 국정운영 과정의 …
2023.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인권이란 인간이 성적 주체로서 자신의 삶을 누릴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성은 인류의 생존과 연결되어 있지만, 자신의 경험과 인식의 수준에 따라 눈높이나 기준이 다르다. 특히 청소년이 유년기를 거쳐 성인으로 접어드는 성인식은 시대나 사회변화에 따라 …
2023.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 못한 이들이었다. 하지만 당진은 자녀들에게는 고향이었고, 앞으로 계속 살아갈 곳이었다. 뜨내기처럼 잠시 살다 떠나긴 싫었다. 당진에서 재미있게 살길 바라던 참에 김미자 대표의 호기심 대상이었던 ‘김대건 신부’가 이들에게 찾아왔다. 2020년 김대건 …

2022.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종호 작가의 두 번째 산 시리즈, ‘흰 산’ 전시가 원도심에 있는 풀빛갤러리에서 진행되고 있다. 첫 번째 산 시리즈 ‘아! 금강산’에서 사계절의 다채로운 금강산 모습이 화폭에 담겼던 가운데 이번 ‘흰 산’에는 해발 8000m 이상 고산에 내린 설경이…
2022.11.05 · 문화·교육 · 임아연
…는 김명숙 씨에게 자기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게 된 기회였다. 70평생을 살아오며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 하는지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지 못했는데, 해나루시민학교에 다니면서 글을 배우는 것은 물론 그의 내면에 있던 끼를 찾았단다. 목포에서 서울로,…
2022.11.05 · 문화·교육 · 유수아
… 남부권 다가온(on) 문화·소통 프로그램 중 한국어 기초반을 수강하고 있는 수강생과 그 가족들이 참여했다. 전통매듭을 이용한 액세서리 만들기 프로그램에서는 다문화 가족과 지역주민이 우리나라 전통 매듭법과 비즈, 구슬과 같은 현대적인 감각의 소품을 접…
2022.11.05 · 문화·교육 · 박경미
…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콩 수확 후 선별작업을 앞두고 있는 농민들은 신평면 신송리에 새롭게 문 연 원치농산물 콩선별장(대표 김재각)을 통하면 고품질 콩을 선별할 수 있다. “콩 선별 어려움 돕고자” 콩은 수확 후 미숙립(완전히 익지 …
2022.10.24 · 문화·교육 · 유수아
정원같은 포근한 분위기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카페 가든스가 설악웨딩홀 앞에 문을 열었다. 카페 가든스의 김재민 대표는 우강면 출신으로, 합도초·합덕중·서야고를 졸업한 지역 출신이다. 그는 천안, 대전 등 충청권에서 커피머신과 관련된 일을 …
2022.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음악으로 마음을 나누는 건 우리 모두에게 유용할 뿐 아니라 좀 더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음악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세계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타인에 대한 관심, 이해, 소통, 배려, 관용과 같은 예술가가 지녀야 할 덕목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2022.09.30 · 문화·교육 · 박경미
…공원 야외음악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총회에서 제안된 ‘문화가 있는 밤’ 사업의 일환으로, 그동안 문화적으로 소외된 지역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을 상영…
2022.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 딸의 엄마 ‘김영미’라고 합니다. 처음 저는 제 자신이 장애를 갖고 있는 게 너무나도 부끄럽고 창피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두게 되면서 저에게는 더욱더 가야 할 곳이 없어져 버렸다는 것도 속상했습니다. 그렇게 2~3년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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