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6 · 문화·교육 · 김예나
알리스응원단 권남희 단장이 추천하는 “당신의 한 마디가 기적이 돼요”
…교육에 힘썼던 권 단장은 다시 치어리딩을 하고 싶다는 열망이 있었고, 그것을 알고 있던 친구의 “내가 도울게. 넌 할 수 있어!”라는 말 한 마디에 용기를 내 2013년 알리스응원단을 창단했다. 현재 17명의 주부들이 소속돼 있는 알리스응원단은 각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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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건 · '싶은 것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1 / 24쪽
2016.03.26 · 문화·교육 · 김예나
…교육에 힘썼던 권 단장은 다시 치어리딩을 하고 싶다는 열망이 있었고, 그것을 알고 있던 친구의 “내가 도울게. 넌 할 수 있어!”라는 말 한 마디에 용기를 내 2013년 알리스응원단을 창단했다. 현재 17명의 주부들이 소속돼 있는 알리스응원단은 각종 …
2016.03.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 최고의 욕망이 있다면 죽고 싶지 않은 것이고, 죽었다 해도 살아나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일까 고대 이집트인들은 사람이 죽으면 미라로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미라를 만들면서, 인간은 영혼과 그 영혼을 담는 껍데기인 육체로 이뤄져 있어 사람이 죽으면 …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 아니다. 그냥 아마추어다. 50세라면 무엇을 할 것인가?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이제 시작해야 한다. 지금부터 공부한 걸로 80, 90세까지 산다. 벌어먹고 사는 직업이라면 나는 약초 농사를 하면서 벌어먹겠다. 개성공단 폐쇄 이후에 남과 북의 모든 …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 열중하고 있다. 장 씨는 “학창시절 그림을 사랑할 정도로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며 “결혼하고 나니 그림을 배우고 싶은 열망과 욕구가 내 몸속에 자리하고 있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부터 지금까지 미술을 배우고 있다”며 “앞으로 수채…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현재의 즐거움” 1996년 퇴임하고 나서도 강 회장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웠다. 그는 먼저 노인대학에 입학했다. 당진노인대학교와 당진새사랑노인대학교 두 곳을 다니기 시작한 것도 벌써 20여 년이 됐다. 매주 이틀을 집에서 꽤 떨어져 있는 정류장까…
2016.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있다는 미신때문에 주변사람들이 반대하기도 했단다. 하지만 잊혀 가는 옛 것을 지켜나가고 싶은 마음에 연용만 씨는 옛 물건을 계속해서 수집해 왔다. “사람들이 옛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요. 이사를 가거나 물건을 버리려는 사람이 있으면 막걸…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됐다. 배움에 대한 남다른 열정 때문인지 이 씨는 어릴 적부터 책 읽는 것을 좋아했다. 시간이 나면 도서관으로 향하는 게 일상이었다. 딱히 읽고 싶은 책을 정해놓진 않는다. 마음에 끌리는 제목의 책을 선택한다. <남자를 토라지게 하는 말 여자를 화나게…
201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요식업에서 종사하다 자신들만의 가게를 차리고 싶다는 생각에 ‘꿈(하고 싶은 일)’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Songno라는 이름의 레스토랑을 개업했다. 젊은 나이에 시작한 창업이라 부담도 있었지만 오히려 ‘젊음’이 도움됐다. 먼저 이탈리아 레스토랑에 카페…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의 힘을 키워야 한다. 결국은 정치력이다. 정치력이 부족해 당진은 많은 것을 잃었다. 사람이 바뀌어야 한다.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이 가장 큰 화두다. 이 문제의 원인과 책임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또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가? 왜 이런 결과가 나왔…
2015.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 될 존재라고 말한다. 서로가 하는 일을 믿고 응원하고, 필요로 하는 것을 옆에서 알게 모르게 채워준다. 사 회장은 “딸이 세심하게 신경을 잘 써주는 편”이라며 “가끔 딸의 섬세함에 감동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 딸은 90점 딸”이라고 칭찬…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 개개인의 노력과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고통 받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 그는 바뀌지 않는 현실에 대해 절망하지 말고, 결국 상황을 바꿀 수 있는 건 자기 자신의 마음을 바꾸는 일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었단…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제의 그림은 ‘살린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접시, 커피잔 등은 먹는 것을 도와주는 도구이지만 영혼의 문제까지 의미를 넓혀 배고픈 영혼에 대한 의미를 담았다. 홍 작가가 그린 그림을 보면, 접시에는 음식이 담겨있지 않다. 배고프고 허기가 진 느낌이다…
2015.09.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학재단 설립 반드시 이루고파 황 회장은 남은 임기 동안 반드시 이뤄내고 싶은 사업이 있느냐는 질문에 제일 먼저 장학재단 설립을 꼽았다. 이미 시민회 내에 장학위원회를 구성해 매년 당진과 인천의 고교생 및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주고 있는데 이를 더욱 확대…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 날 지혜는 아빠의 아픈 모습을 보고 말았다. 딸은 부모가 힘겨워 하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보면서 자랐다. 정보고등학교를 재학 중인 가운데 대학 진학을 희망했지만 얼마 전 “취업하겠다”고 말했단다. 가족 카카오톡 채팅방에도 “아빠, 보고싶어! 병원은 …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얘기를 듣다 보니 쉽게 접할 수 없는 경험을 간접적으로 했죠. 많은 것을 배웠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당진시대 인턴을 통해 <왜목마을·난지섬의 여름풍경>,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보낸 여름방학>, <변환소 건설 저지 당진시민 궐기대회> 등 다수의…
2015.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munity’의 약자다. 즉, 초등학생들이 원어민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것을 목표로, 영국의 명문사립기관인 Oxbridge Centre와 협력해 원어민 대학생들과 함께 하는 국제교류캠프다. 동일교회 비전센터 및 교육관에서 열린 이번 캠프는 ‘Sonsp…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들이 다시 나섰다. 그만큼 절박했다. 발달장애인도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세상 사람들에게 확인해주고 싶었다. 참을성도 없고, 집중력도 약하고, 감정 기복도 심하고, 약속도 잘 지키지 않는 아이들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느냐는 편견을 깨주고 싶었다.…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작가의 팔목은 부상이 잦은 편이다. 그는 “마음은 동판 작업을 계속하고 싶은데 손가락이 휘어지고 온 몸이 힘들어 쉽게 작업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며 “하지만 작품을 완성할 때마다 뿌듯함과 성취감에 다시 펜을 잡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이 마음에…
2015.07.17 · 문화·교육 · 김예나
… ‘누구나학교’는 배움의 즐거움으로 가득하다. 수원시평생학습관은 배우고 싶은 게 있는 수원시민들이라면 누구나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열린 학교다. 수원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지 6년 만인 지난 2011년 수원시는 평생학습의 범위를 확대하고자 수원…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까지 마주했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전교생 250여 명 있는 ‘오고 싶은 학교’로 거듭났다. 대내외적으로 작은 학교가 살아난 모범사례로 꼽히면서 인정받아왔지만 이면에 교사들은 또 다른 변화가 필요했다. 당산초는 행복나눔학교(혁신학교)로 또 다른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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