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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7건
기간
1993—2026

467건 · '싶은 것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1 / 24쪽

  1. 2016.03.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삶과 죽음

    …간 최고의 욕망이 있다면 죽고 싶지 않은 것이고, 죽었다 해도 살아나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일까 고대 이집트인들은 사람이 죽으면 미라로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미라를 만들면서, 인간은 영혼과 그 영혼을 담는 껍데기인 육체로 이뤄져 있어 사람이 죽으면 …

    당진시대
  2.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채현국 선생 초청강연회“함께 가난해야 함께 잘 산다”

    … 아니다. 그냥 아마추어다. 50세라면 무엇을 할 것인가?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이제 시작해야 한다. 지금부터 공부한 걸로 80, 90세까지 산다. 벌어먹고 사는 직업이라면 나는 약초 농사를 하면서 벌어먹겠다. 개성공단 폐쇄 이후에 남과 북의 모든 …

  3.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장금이 전 수채화작가회장이 추천하는 빨리 가려면 혼자서 가라 그러나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 열중하고 있다. 장 씨는 “학창시절 그림을 사랑할 정도로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며 “결혼하고 나니 그림을 배우고 싶은 열망과 욕구가 내 몸속에 자리하고 있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부터 지금까지 미술을 배우고 있다”며 “앞으로 수채…

  4.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노소미 합창단 강원식 회장여든 일곱, 청춘의 비결은 ‘배움’

    … 현재의 즐거움” 1996년 퇴임하고 나서도 강 회장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웠다. 그는 먼저 노인대학에 입학했다. 당진노인대학교와 당진새사랑노인대학교 두 곳을 다니기 시작한 것도 벌써 20여 년이 됐다. 매주 이틀을 집에서 꽤 떨어져 있는 정류장까…

  5. 2016.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30년간 옛 물건 수집한 연용만 씨(면천면 성상리)추억을 모으다

    …있다는 미신때문에 주변사람들이 반대하기도 했단다. 하지만 잊혀 가는 옛 것을 지켜나가고 싶은 마음에 연용만 씨는 옛 물건을 계속해서 수집해 왔다. “사람들이 옛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요. 이사를 가거나 물건을 버리려는 사람이 있으면 막걸…

  6.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읍 대합덕리 이근미 씨가 추천하는 ‘대화’의 첫 걸음

    …됐다. 배움에 대한 남다른 열정 때문인지 이 씨는 어릴 적부터 책 읽는 것을 좋아했다. 시간이 나면 도서관으로 향하는 게 일상이었다. 딱히 읽고 싶은 책을 정해놓진 않는다. 마음에 끌리는 제목의 책을 선택한다. <남자를 토라지게 하는 말 여자를 화나게…

  7. 201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커피와 밥을 한 번에!석문면 통정리 쏘뇨 서동근·임아영 부부

    … 요식업에서 종사하다 자신들만의 가게를 차리고 싶다는 생각에 ‘꿈(하고 싶은 일)’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Songno라는 이름의 레스토랑을 개업했다. 젊은 나이에 시작한 창업이라 부담도 있었지만 오히려 ‘젊음’이 도움됐다. 먼저 이탈리아 레스토랑에 카페…

  8.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5 김석붕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관료형 아닌 창의적인 리더 되겠다”

    …의 힘을 키워야 한다. 결국은 정치력이다. 정치력이 부족해 당진은 많은 것을 잃었다. 사람이 바뀌어야 한다.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이 가장 큰 화두다. 이 문제의 원인과 책임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또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가? 왜 이런 결과가 나왔…

  9. 2015.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명숙 우리가락보존회장 ·전선아 연출기획자‘국악여행’함께 하는 예술인 모녀

    …안 될 존재라고 말한다. 서로가 하는 일을 믿고 응원하고, 필요로 하는 것을 옆에서 알게 모르게 채워준다. 사 회장은 “딸이 세심하게 신경을 잘 써주는 편”이라며 “가끔 딸의 섬세함에 감동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 딸은 90점 딸”이라고 칭찬…

  10.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서울대 졸업연설한 정원희 씨(계성초·호서중·호서고 졸업, 부 정봉채·모 김만재)“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어요”

    … 개개인의 노력과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고통 받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 그는 바뀌지 않는 현실에 대해 절망하지 말고, 결국 상황을 바꿀 수 있는 건 자기 자신의 마음을 바꾸는 일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었단…

  11.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8 홍현경 서양화가일상 소품에 과거와 현재를 담다

    …제의 그림은 ‘살린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접시, 커피잔 등은 먹는 것을 도와주는 도구이지만 영혼의 문제까지 의미를 넓혀 배고픈 영혼에 대한 의미를 담았다. 홍 작가가 그린 그림을 보면, 접시에는 음식이 담겨있지 않다. 배고프고 허기가 진 느낌이다…

  12. 2015.09.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나’보다는 ‘고향’ 위한다는 마음으로”

    …학재단 설립 반드시 이루고파 황 회장은 남은 임기 동안 반드시 이뤄내고 싶은 사업이 있느냐는 질문에 제일 먼저 장학재단 설립을 꼽았다. 이미 시민회 내에 장학위원회를 구성해 매년 당진과 인천의 고교생 및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주고 있는데 이를 더욱 확대…

  13.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정재희·유정옥 씨 가족(순성면 백석리)“딸 손잡고 결혼식장 들어가는 게 소원이죠”

    … 날 지혜는 아빠의 아픈 모습을 보고 말았다. 딸은 부모가 힘겨워 하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보면서 자랐다. 정보고등학교를 재학 중인 가운데 대학 진학을 희망했지만 얼마 전 “취업하겠다”고 말했단다. 가족 카카오톡 채팅방에도 “아빠, 보고싶어! 병원은 …

  14.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제5기 당진시대 지역언론 아카데미를 수료한 이영민 학생“취재 통해 경험 폭 넓혀”

    …한 얘기를 듣다 보니 쉽게 접할 수 없는 경험을 간접적으로 했죠. 많은 것을 배웠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당진시대 인턴을 통해 <왜목마을·난지섬의 여름풍경>,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보낸 여름방학>, <변환소 건설 저지 당진시민 궐기대회> 등 다수의…

  15. 2015.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영어 쑥쑥! 신앙 쑥쑥!

    …munity’의 약자다. 즉, 초등학생들이 원어민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것을 목표로, 영국의 명문사립기관인 Oxbridge Centre와 협력해 원어민 대학생들과 함께 하는 국제교류캠프다. 동일교회 비전센터 및 교육관에서 열린 이번 캠프는 ‘Sonsp…

  16.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2 대전 연리지장애가족사회적협동조합

    …모들이 다시 나섰다. 그만큼 절박했다. 발달장애인도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세상 사람들에게 확인해주고 싶었다. 참을성도 없고, 집중력도 약하고, 감정 기복도 심하고, 약속도 잘 지키지 않는 아이들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느냐는 편견을 깨주고 싶었다.…

  17.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6 이미선 동판부조 작가동판에 아로새긴 열정

    …작가의 팔목은 부상이 잦은 편이다. 그는 “마음은 동판 작업을 계속하고 싶은데 손가락이 휘어지고 온 몸이 힘들어 쉽게 작업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며 “하지만 작품을 완성할 때마다 뿌듯함과 성취감에 다시 펜을 잡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이 마음에…

  18. 2015.07.17 · 문화·교육 · 김예나

    “누구나 무엇이든 배울 수 있어요”>> 지방자치 성공의 지름길, 지역 평생학습 2 수원시평생학습관

    … ‘누구나학교’는 배움의 즐거움으로 가득하다. 수원시평생학습관은 배우고 싶은 게 있는 수원시민들이라면 누구나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열린 학교다. 수원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지 6년 만인 지난 2011년 수원시는 평생학습의 범위를 확대하고자 수원…

  19.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4 당진시 당산초등학교잘 노는 것도 공부다

    …기까지 마주했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전교생 250여 명 있는 ‘오고 싶은 학교’로 거듭났다. 대내외적으로 작은 학교가 살아난 모범사례로 꼽히면서 인정받아왔지만 이면에 교사들은 또 다른 변화가 필요했다. 당산초는 행복나눔학교(혁신학교)로 또 다른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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