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한 번 맡아본 적이 없었다. 아내 유이계 씨 또한 서울에서 대학을 다닌 아이들을 뒷바라지 하느라 서울과 당진을 오가면서 지내야 했기에 더더욱 지역일에 관심 갖지 못했다. 트라우마로 남은 강제연행 그러다 지난 2014년 송전선로 노선에 대해 이야기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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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06건 · '아이 어떤' · 최근 기사부터11 / 56쪽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한 번 맡아본 적이 없었다. 아내 유이계 씨 또한 서울에서 대학을 다닌 아이들을 뒷바라지 하느라 서울과 당진을 오가면서 지내야 했기에 더더욱 지역일에 관심 갖지 못했다. 트라우마로 남은 강제연행 그러다 지난 2014년 송전선로 노선에 대해 이야기를 들…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4·예산군) 사회복지사의 자격증을 합치면 무려 40개가 넘는다. 이제는 어떤 자격증을 취득했는지 기억이 가물거릴 정도란다. 거창한 계획 또는 야심찬 포부로 자격증 취득을 시작했던 건 아니다. 못다 한 공부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 싶었고, 무엇을 하며 …
2021.08.17 · 산업·경제 · 박경미
…를 배출해왔다. 그는 지난 2019년 일찍이 사업대상자로 선정돼, 창업 아이템과 사업계획 발표 등의 과정을 거쳐왔다. 공동창업을 준비하며 지난 6월 다은 씨와 은우 씨가 선발되고 카페 개업에 앞서 공동창업 준비기간을 가졌다. 이들은 이 기간 동안 식기…
2021.08.13 · 정책·행정 · 김예나
…모했다. 그러나 구자화 씨는 “당진은 도시의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정작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가 부족하고, 교육이나 복지 등 당진에 정착해서 살 수 있는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해 아쉽다”고 전했다. 그는 “최근 들어 당진에 이사 오는 …
2021.07.12 · 문화·교육 · 김예나
… 없지만 스스로를 치유하면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아이와의 갈등, 남편과의 이혼, 명상수련을 오랫동안 했음에도 또다시 무너졌던 자신의 경험을 담았기에 읽는 이들이 책에 빠져든다. 독자를 나무라지도 않고, 비난하지도 않는다. 원래 …
2021.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모든 사람에게 균등하게 가치가 있는 것 재벌이나 노숙자나 어른이나 아이거나 동등하게 가지고 있는 바로 시간입니다. 시간은 사용하기에 따라서 어떤 것으로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개인 자산이죠. 주최측은 어찌하면 참여자의 시간…
2021.06.15 · 환경·안전 · 한수미
… rêve de maman)은 프랑스 말로 ‘엄마의 꿈’이라는 뜻이다. 아이가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엄마의 꿈을 담아 수청동에 프리미엄 수제 이유식&아기반찬 전문점인 르 헤브드 마망이 문을 열었다. 두 딸을 둔 이지윤 대표는 태어난 첫 …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주차시설을 어느 정도 갖춰야 하며, 사람들을 유인(誘引)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있어야 한다. 구 군청사의 경우, 이왕 철거 하려면 완전 철거해서 뒤편으로 당진시 산하기관, 유관기관 등을 모두 입주시킬 수 있는 당진시의 랜드마크를 건설하고, 광장은 확…
2021.05.31 · 환경·안전 · 박경미
…이들은 창조도시를 꿈꾸며 자유롭게 커뮤니티를 조성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는 매력적인 문화적 기반이 있다. 인재유입과 경제성장을 함께 이끌어갈 수 있는 도시라고 볼 수 있다.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당진시의 전략이나 방향이 있다면? …
2021.05.15 · 문화·교육 · 김예나
…시대 독자들에게 추전하는 책은 할레드 호세이니 작가의 소설 <연을 쫓는 아이>다. 이 책은 2010년에 출간된 책으로 당시 뉴욕타임스에 5년 연속 베스트셀러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 책은 아프가니스탄을 배경으로 부유한 상인의 아들 ‘아미르’와 그의…
2021.05.15 · 문화·교육 · 박경미
…다.”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부장 “다양한 인적 자원 활용” “문화도시가 어떤 것인지, 문화도시 당진에 대한 명확한 청사진을 제시해야 한다. 청사진을 제시했으면 구성원의 역할도 중요하다. 그중 행정의 역할은 최소화해야 한다. 행정적·재정적 뒷받침만 하고…
2021.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병석·임효순 부부가 채운동에 한울학원을 개원했다. 두 원장은 지금까지 아이들을 따뜻하게 대해온 것처럼 이곳에서도 학력 증진과 더불어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고 있다. 한울학원은 초등, 중등,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영·수 전문학원이다. 그동안 과…
2021.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히 제기되는 것은 당연하다. 말로만 저출산 걱정을 할 게 아니라, 낳은 아이부터 잘 기를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이 필요하다. 어떤 경우에도 멈추지 않는, 빈틈없는 아동보호 시스템을 구축해야 할 최적의 시점이다. 이에 본 의원은 지난 몇 년간 도정질문과 …
2021.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하여 지금까지 많은 도전과 의심이 있었습니다. 1) 어떤 이는 “예수는 십자가 위해서 죽은 것이 아니라 너무 고통이 심해서 기절했을 뿐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당시 로마의 십자가 형틀을 생각한다면 성립될 수 없습니다. 로…
2021.04.03 · 지역사회 · 임아연
…에 담겨 있다”며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곳은 없는지, 다른 단체에서는 어떤 활동들로 지역사회에 봉사하는지 참고한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주로 소외된 이웃을 돕는 기사나 봉사활동 소식 등의 기사를 눈여겨보는 편이라고. 특히 오랫동…
2021.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난 2012년 경기도 포천에서 당진으로 이주했다. 한 남자의 아내, 두 아이의 엄마로서 살았던 안기원 씨는 2016년 유방암 판정을 받으며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았다. 안 씨가 걸린 유방암은 3중 음성으로 유방암 중에서도 가장 악성이다. 안 씨는 “남…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다”고 소감을 전했다. ‘몸은 편하지만, 마음은 부담스럽다’고 했는데, 어떤 부담을 느끼는가? 나는 일복이 많다. 어딜 가도 늘 항상 일이 따라다녔다. 내 욕심이 문제일 수도 있다. 당진 역시 해결해야 할 많은 교육 현안들이 있다. 500억 원 예산 …
2021.03.22 · 환경·안전 · 임아연
…히 “산업폐기물 중 1급 발암물질인 폐산, 폐알칼리, 폐유, 폐석면 등 어떤 물질이 얼마나 들어올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며 “폐기물 매립장은 매립 후 30~40년 동안 사후관리가 필요한 사업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해서 끝난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2021.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는 살아가는 나 자신과 우리들에게 생(生)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 물음을 던진다. 배 조각가는 “작품을 통해 내가 살아온 생을 전하며 ‘당신은 어떻게 사는가’를 물어보고 있다”며 “…
2021.02.24 · 문화·교육 · 김예나
… 오래된 취미생활이다. 또한 14살, 16살 자녀를 두고 있는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엄마가 독서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자 책을 더욱 열심히 읽고 있단다. 이 씨는 “책은 나를 위로하고, 충고도 해주는 존재”라며 “내게 또 다른 길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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