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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10건
기간
1993—2026

810건 · '오늘 우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1 / 41쪽

  1. 2019.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월호 5주기…잊지 않겠습니다”

    …그날의 단원고 학생들과 같은 나이가 됐다”며 “왜 그런 일이 벌어졌는지 우리가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YMCA 학부모 대표로 나선 김은미 씨는 추모글에서 “304개의 별이 된 그 아이들의 나이로 자라나고 있는 우리 아이를 보며 자식을 잃은…

  2. 2019.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국악의 매력에 빠진 10살 꼬마숙녀

    …담 양은 힘들어도 힘들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꿈 때문이다. 소담 양은 오늘도, 내일도 꿈을 향해 민요를 부른다. “많은 사람들이 민요를 들어주면 기뻐요. 명창이 되면 외국인에게 우리 노래를 알려주고 싶어요. 해외에 나가 대한민국에는 이런 노래가 있다…

  3.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신문의 날을 맞아

    …라서 신문을 읽는 순간 얻어지는 새로운 정보의 힘은 매우 크다고 본다. 오늘날 신문은 급변하는 사회에 오직 진실을 담아 독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필자가 최초로 신문을 알게 된 때는 초등학교 4학년 때였다. 겸손히 숙인 벼이삭을 보…

    당진시대
  4. 2019.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100년 전 울려퍼진 “독립만세운동” 함성 다시 외치다

    …한 애국정신에 보답하는 길입니다. 또한 후세를 위해 반드시 이뤄야 하는 우리 모두의 역사적 소명이자 의무일 것입니다.” 미니인터뷰 강인순 씨 (독립운동가 이종원 선생 손자며느리) “일기장에 남은 독립운동 기록” “시조부의 일기장에 ‘학우들과 함께 독립…

  5. 2019.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2.8 독립선언, 3.1운동 100주년과 YMCA

    …결 같이 살육을 주장하였으나, 오직 이상재 선생은 남을 살육하느니 보다 우리가 죽기로 항거하여 대의를 세움만 같지 못하다고 제의하여 무저항 비폭력의 혁명운동이 처음으로 전개되어 인류역사상에 우리가 영광스런 사적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민강배 저 『서울…

    당진시대
  6.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터미널 사람들

    <편집자 주> 2003년 당진터미널이 첫 문을 열었다. 우리에게 ‘신터미널’로 익숙한 이곳도 어느새 세월이 흘러 곳곳에 시간의 흔적들이 묻어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오갔고, 터미널 안에서 하루를 맞이하고 끝내는 사람들이 있다. 새벽 1시 상가 …

  7. 2018.10.27 · 문화·교육 · 박경미

    나루문학, 당진수필 출판

    …했다. 이어 박성은 씨의 <입춘을 기다리며>가 가작상을, 유형민 씨의 <우리딸은 연예인>, 최상묵 씨의 <검은개가 흰개를 잡다>가 작품상을 받았다. 또한 시 부문에서는 박정화 씨의 <고독사>와 <춘정>이 작품상으로 꼽혔다. 이종미 나루문학회장은 “이번…

  8. 2018.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기복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 전 부위원장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를 떠나며

    …줄을 옮기고 당기는 사람도 수천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마을 지킴이는 오늘을 사는 우리가 다시 새겨볼 문화유산이다. 나는 초등학교 시절에 동네 어른들을 따라 기지시리에 가서 씨름구경도 하고, 난장구경도 하며, 줄을 당겨본 옛 추억이 있다. 세월이 흘…

    당진시대
  9. 2018.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날의 상록수 다시 피어나다

    …)심훈선생기념사회 이사장 “심훈의 정신 이어가” “심훈의 숭고한 정신은 오늘날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겨레의 영원한 등불로 우리에게 남아있습니다. 앞으로도 심훈상록문화제가 정체성을 확립하고 다양한 청소년 문학프로그램을 진행해 현대문학의 정신적 지도자로서 …

  10. 2018.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성현의 가르침을 되새기다[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9] 성균관유도회 당진지부

    …그 뜻을 잘 배우고 가르치겠다’고 성현들에게 다짐하는 의식이다. 그러나 오늘날 향교와 유교에 대해 잘못 오해하는 경우가 많아 유림들은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 맹영섭 회장은 “교육기관이었던 향교의 기능이 학교와 교육청으로 옮겨가면서, 제향의식이 주된 활…

  11. 2018.07.17 · 문화·교육 · 임아연

    ■양성평등주간 제23회 평등문화 공감축제“여성이 살기 좋은 당진을 만들어주세요”

    … 김진경 미니인터뷰 안임숙 회장 “여성의 사회·경제·정치 참여 확대” “오늘 우리는 ‘세상에 희망을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더 큰 도약을 위한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날 것을 선포했습니다. 이번 선포식은 다함께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당진을 만드는 데 모든 …

  12. 2018.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3.1혁명 100주년을 맞이하며

    2019년은 3.1혁명 100주년을 맞는 해이다. 우리 문화에서 100주년이 갖는 의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하면 3.1혁명 100주년은 남다른 무게감으로 느껴진다.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서 3.1혁명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일 것 같다…

    당진시대
  13. 2018.06.10 · 문화·교육 · 박경미

    소난지도 의병항쟁 기려

    …한 소난지도 의병총에서 참배가 이뤄졌다. 손순원 회장은 추모사를 통해 “우리 의병들은 오직 나라를 구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신분과 계층, 종교와 이념의 모든 차이를 뛰어 넘었고, 어떠한 어려움에도 결코 좌절하지 않았다”며 “의병들의 불굴의 기상과 나라사…

  14. 2018.06.09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한국 요트문화의 요람 되길”

    … 성공한 김승진 선장도 맨 처음에는 이렇게 시작하지 않았을까 생각했다. 우리나라의 요트산업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 김인자 회원: 아름다운 동행에 함께해 무척 기쁘다. 당진에도 멋진 마리나 설치되길 바란다. 불현듯이 짠이 발판이 돼서, 당진시민들…

  15. 2018.05.1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인문학시즌 2018]당진시민들에게 들려주는 ‘행복’ 이야기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문학콘서트가 지난 4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의 저자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와 <행복한 독일교육 이야기>를 쓴 김택환 박사가 당진시민들에게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강연에 앞서 이들은 자신들…

  16. 2018.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농아인 인식개선 교육 진행

    …“차이 인정했을 때 건강한 가정” “여러분은 무엇을 위해 삽니까? 때로 우리는 여러 상황으로 인해 가족이 없는 것처럼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는 무엇이 가장 소중한 것인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가족은 평생 지울 수 없는, 우리 안에 새겨지는 존재입니다.…

  17.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시청했다. 또한 선생님의 덕담을 듣고 동창 박종승 씨가 아코디언 연주로 오늘을 축하했다. [미니인터뷰] 문석환 회장 “동창들의 꿈 이뤄져 기뻐” “건강하신 모습으로 은사님들을 뵙게 돼 기쁩니다. 검은색 교복에 까까머리를 하고 학교를 다녔을 때가 벌써 …

    당진시대
  18. 2018.05.08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5] 원패밀리밴드희망을 노래하는 다문화 밴드

    …곳곳에서 가족의 의미를 되짚고 가족과 관련한 여러 행사가 열리고 있다. 오늘날 가족은 여러 형태로 존재한다. 그중에는 나라와 문화가 서로 다른 이들이 모여 한 가족을 이룬 다문화가정도 있다. 당진시에도 여러 다문화가정이 있는 가운데, 이들이 모여 가족…

  19.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연극 통해 ‘회춘’하기!

    …이름이 마음에 안 들어. 나를 낳고 아버지가 일본군에 끌려갔데. 그래서 우리 할머니가 ‘빛날 희, 부유할 부’를 써서 희부라고 이름지어줬어. 남편이름은 ‘재은’이야. 그래서 병원에 가면 반대로 내가 재은이고, 남편이 희부인 줄 알아.” 할머니들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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