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렇게 하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7건
기간
1993—2026

207건 · '이렇게 하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1 / 11쪽

  1. 1996.04.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성규 느타리버섯 재배농

    …도달하려면 밝은 지혜와 풍부한 경험이 요구되는 것으로 지혜와 경험이 부족하면 중용의 행동을 하기 어려운 것이다. 중용은 덕중에 가장 으뜸가는 덕이다. 덕이란 어떤 것인가. 선을 행할 수 있는 능력이요, 도덕적으로 뛰어난 품성이요, 인간으로서 마음이 어…

    당진시대
  2. 199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진 의원 후원의 밤 행사 성공리에 치러낸-이은규 민자당 사무국장

    …잡음도 들리지 않아 아주 맘이 편합니다ꡓ 이은규 사무국장은 사무국 일을 하면서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를 묻자 오히려 이렇게 대답한다. 마침 지난 6일날 있었던 ꡐ송영진 의원 후원의 밤ꡑ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지게 돼 그는 매우 흡족해 하고 있었다. 92년…

    당진시대
  3. 1994.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남승희 합덕로타리클럽 5대 회장

    …하는 사람들을 돕기위하여 진실된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는 클럽인 것이다. 이렇게 진실된 마음으로 행동함으로써 로타리클럽인들은 처음에는 극복할수 없는 것처럼 보였던 문제들에 대해 창의적인 해결책을 찾아낼수 있었다. 로타리안들은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

    당진시대
  4. 1994.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회 자주성 높여 봉사단체로 전환해야 - 김대희 재향군인회장

    …뿌리를 지역적으로 지탱하는 조직체라고 본다면 쉽겠네요. ■ ‘재향군인회’하면 왠지 친여적이고 관변적인 단체로 여겨지는데 실상은 어떻습니까? - 아직 그런 오해가 있는 것도 사실이고, 역사적으로 산상이 그랬던 시절이 있습니다. 실례를 들어 말하면 언제던…

    당진시대
  5. 199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애자 박호선씨

    …설치해주었다. 비록 방한칸과 부엌한칸의 작은 집이지만 숲속의 움막집에 비하면 대궐같다고 무척 좋아한다. 뿐만 아니라 마을 안에 집이 있기 때문에 부락 사람들의 보살핌도 받을 수 있어 외로움이 훨씬 줄어들었다고 한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불구의 몸으로 …

    당진시대
  6. 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희 할머니

    …이집으로 이사온지는 약 30여년 전이다. 남편 박씨와 남의 집 품팔이를 하면서도 오붓하게 살다 3년전 할아 버지가 세상을 뜨면서 혈육 하나없이 외롭게 살고 있다. 할머니의 과거를 말해주듯 10년 전부터 굽기 시작한 허리는 지금은 직각으로 굽어 걸음도 …

    당진시대
  7. 199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단체협의회 유재분 간사의 아껴쓰는 생활이야기

    …많이 알려진 여성단체협의회의 간사 유재분(35세)씨는 사회활동의 소감을 이렇게 얘기한다. 간사를 맡은지 2년 남짓 되는 그녀는 그전까지는 두아이의 엄마로 평범한 가정생활을 하던 주부였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처음에는 경제적인 필요때문에 직장을 구하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