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4] 학생이 행복한 신평중
…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40마리 토끼가 사는 텃밭 한편 합창부와 청소년봉사단체활동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합창부는 창단된 2015년 첫 해에 충청남도음악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차지했으며 이듬해 2016년과 2017년에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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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건 · '이제 봉사' · 최근 기사부터11 / 37쪽
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40마리 토끼가 사는 텃밭 한편 합창부와 청소년봉사단체활동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합창부는 창단된 2015년 첫 해에 충청남도음악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차지했으며 이듬해 2016년과 2017년에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 잡고 8년 후, 아내를 다시 만났다. 그때 서산의 한 장애인복지시설로 봉사를 갔을 때 우연히 아내를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됐다. 아내와 난 인연이었나 싶다. 우리 부부는 여행을 많이 다닌다. 이제 아내 박은숙 씨는 나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자 늘…
2018.05.25 · 산업·경제 · 김예나
…오고 있다. 초기 생활개선회는 의식주와 관련된 부분만 한정적으로 교육과 봉사를 실시하다, 이제는 ‘지속가능한 농업, 살기 좋은 농촌, 행복한 농업인’이라는 비전과 목표를 갖고 활동범위를 확대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깨끗한 농촌마을 가꾸기 △소중한 우리…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것인가? 시의원이란 지방자치법에서 보장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최일선에서 봉사자이자 우리 주민들의 민의(民意)를 대변하는 소통기구다. 임기 내 주민들의 최근거리에 서서 주민들의 불만과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소통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다. 매년 다양한 …
2018.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사회에 다양한 사회단체·봉사단체들이 생겨나고 저마다 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지금의 당진의 지역 공동체가 정착하기까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한보그룹의 부도로 당진 전역이 휘청거렸던 그때, 당진의 대표적인 …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는 이제 필수가 됐다. 당진시는 14개 읍·면·동에 주민자치위원회를 모두 구성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수년간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되면서 활성화를 이룬 몇몇 지역을 비롯해 지난 2014년부터 모든 지역에서 주민자치위원회의 출범과 함께 각 위원회…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 평안장로교회가 지역주민들에게 전도, 선교하고자 마련된 아름다운 샵이 이제는 장애인, 노인, 다문화가정, 외국인근로자 등 지역민들의 사랑방으로 거듭났다. 서울 등 전국 각지의 교회에서 협찬을 받거나, 못 입는 옷을 전달받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아…
2018.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 찍히는 것을 좋아했지만 나이가 들면서 거울도 잘 보지 않게 되고, 이제는 사진 찍는 것도 망설여진다. 그래도 옛날에 찍어놓은 사진은 잘 보관하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1998년 제7회 당진군 여성한마음체육대회 때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 여성들…
2018.04.2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 민속축제위원회 소속으로 있다. 해오름 모듬북 단원에는 난타를 배운지 이제 한 달 남짓이 된 신입 단원, 난타를 한 지 4~5년 이상 된 단원, 다른 단체에서 난타를 해오다 해오름 모듬북으로 소속을 옮겨 활동하는 이도 있다. 시작은 다르지만 모두 북…
2018.04.20 · 문화·교육 · 김예나
…. 그동안 순성면 갈산리에서 지역민들의 추억과 꿈을 만들었던 지역축제가 이제는 당진시민들의 축제가 됐고, 순성매화벚꽃길이 당진의 명소로 거듭났습니다.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단결하는 장이 됐길 바랍니다. 갈산리를 비롯한 면민들, 축제를 위해 고생한 …
2018.04.06 · 문화·교육 · 박경미
…찰나에 젠탱글을 알게 됐다”며 “젠탱글을 하다 보니 근심을 잊게 됐고, 이제는 재미에 빠지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유 강사는 젠탱글이 집중력이 크게 발휘되는 활동이라고 말한다. 그는 해나루시민학교에서 치매예방수업으로 할머니들을 대상으로 강의하기도 했…
2018.03.30 · 환경·안전 · 임아연
…평택의 도계분쟁으로 충청권과 경기권의 분열이 새로이 조성되고 있다”며 “이제 갈등과 분열의 정치는 종식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예비후보는 “이제 적폐청산을 통해 새롭게 시작하는 대한민국을 열어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6년 국회의원 …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방권력은 중앙권력에 도달하기 위한 임시정류장에 불과하게 여겨진다. 이제 지방선거운동이 본격화되면, 청와대 출신 후보들은 청와대에서 일했으니 고향에서 일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라고 호언하며 돌아다닐 것이다.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알고, 지역에서 성실…
2018.02.11 · 인물·동정 · 박경미
…: 황규석 △재무 : 김영소 △사찰 : 이상현 △회원위원장 : 서유식 △봉사프로젝트위원장 : 유병수 △로타리재단위원장 : 강민 △홍보위원장 : 하정용 △클럽관리위원장 : 이상철 취임인터뷰 오동원 취임회장 “열정과 의지로 참여” 초대회장으로 취임한 오동…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식사를 함께 먹는다. 한 아이는 “집에 가면 라면만 먹는다”며 “라면이 이제 질린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조리사가 직접 만든 밥과 반찬으로 밥을 먹고 간식까지 챙겨 먹는다. 학기 중에는 저녁만 먹지만 지금과 같은 방학에는 점심과 저녁까지 제공…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지금까지 치료와 수술에 들어간 돈만 해도 4억 원에 이른다”고 말했다. 이제는 사소한 것도 쉽지 않다. 화상 흉터에 상처치료밴드를 붙여야 하지만 보험에서 지원해 주는 것은 아내가 입은 화상의 면적에 비해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포기 않고 희망 찾아 하…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응원 티 윰’이라는 베트남 이름보다 이제는 ‘원하니’라는 한국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더 익숙하다. 24살에 한국에 처음 와 어느덧 11년이 흘렀다. 낯선 타국에서 결혼이주여성으로 사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새로운 가족이 생겼고 고향 친구들도 만났다.…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누군가를 위한 봉사는 진정한 나눔의 실천이자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 당진도 마찬가지다. 2017년 11월을 기준으로 자원봉사자로 등록되 활동하고 계신 분들이 무려 4만7,171명으로 5만…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웃과 함께해 왔습니다. 그런데 사회적으로 복지 수준이 많이 향상되면서 이제는 교회보다 더 풍성한 복지가 이뤄지는 것을 느낍니다. 참 감사한 일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교회가 해야 할 역할이 분명히 있습니다. 뜻을 같이한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지금은 곁에서 형이자 동생처럼 지내는 것이 즐겁단다. 김 씨는 “지금껏 봉사에 대해 모르고 살았다”면서 “하지만 이제 그 어느 때보다 봉사하는 것이 가장 행복하고 즐겁다”고 말했다. 충북 영동 출신의 김 씨는 지난 3년 전 경기도 수원에서 당진을 찾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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