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말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8건
기간
1993—2026

468건 · '주말 직접' · 최근 기사부터11 / 24쪽

  1. 2019.01.18 · 환경·안전 · 김성준

    [신설상가] 원당동 TAGONA 오경화 대표가족, 연인과 함께하는 이색체험

    …체험이 있다. 이 과정에서 200여 가지의 다양한 파츠와 색소, 향료를 직접 골라 자신만의 슬라임을 만들 수 있다. 휴대폰 케이스를 만드는 폰케이스 체험도 인기다. 이곳에 마련된 다양한 기종의 휴대폰 케이스를 활용해, 구비된 300여 종류의 파츠를 활…

  2. 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일제강점기 때부터 이어온 합덕제재소

    …요. 톱밥 때문에 기계 밑에 구덩이가 좀 깊게 파져 있는데, 중학생 때 주말이면 친구들과 종종 구덩이에 쌓인 톱밥들을 퍼내곤 했어요. 친구들과 함께 하는데다 용돈까지 받으니 꽤 재밌게 했죠.” 군대 제대 후 김 대표는 여행사 일을 배우기도 했고, 공사…

  3. 2018.12.10 · 산업·경제 · 박경미

    [신설상가] 채운동 세계로수산 허영조 대표직접 조미해 더욱 맛있어요!

    …출동 서비스 일을 해 온 그는 업무 특성상 개인 시간을 가지기 힘든데다 주말에도 일을 해야 해 가족과의 시간이 줄어들자 그는 새로운 일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서천에서 태어난 허 대표는 전국 최고 김 주산지인데다 서천의 9품(品) 중 하나로 꼽히는 김을…

  4. 2018.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늘·예·솔, 자원봉사단 워크숍 참여

    …를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자원봉사단이 직접 우수사례 청소년자원봉사 활동프로그램을 조사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2019년 활동계획을 수립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늘·예·솔 회장 호서고 2학년 심기린 …

  5. 2018.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 도성리 대아우렁이전문식당 대표 김길려·김동명전국에서 찾는 ‘대아우렁이식당’

    …서 삽교호관광지로 향하는 길을 지나칠 때면 꼭 우렁이식당을 보게 된다. 주말에는 관광객이 줄지어 식당을 찾을 만큼 우렁이된장과 우렁이쌈장은 지역의 대표음식이다. 이 중 대아우렁이식당(대표 김길례·김동명)은 35년 전부터 그 자리를 그대로 지켜오며 맛과…

  6. 2018.11.19 · 환경·안전 · 박경미

    “가구, 이젠 맞춤제작하세요"

    …가구는 그가 만들었다. 또한 만든 것들을 지인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고. 직접 만든 원목 가구들이 늘어가는 것에 즐거움을 느꼈던 그는 앞으로의 길을 만들어가기 시작했다. 본격적으로 그는 예산에서 가구 설계, 시공 일을 배우기 시작했다. 이후 김포에서 매…

  7. 2018.1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이 주인공인 유치원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8 당진용연유치원

    …다. 나무사다리를 올라 미끄럼틀을 타고 또 모래를 만지며 상상한 것들을 직접 만들어 보기도 한다. 자연을 곁에 둔 용연유치원에서는 사계절 변화에 따라 아이들이 자라난다. 용연초에서 용연유치원으로 용연유치원은 용연초등학교가 폐교하면서 그 자리에 자리한 …

  8. 2018.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이 또한 지나가리라”신평면 남산리 손영자 씨

    일주일에 3일은 멀다 하고 토끼 같은 손자들이 할머니를 찾는다. 주말이면 부르지 않아도 아들 가족들이 찾아와 시끌벅적해지곤 한다. 다복하면서도 행복한 삶이다. 하지만 그 역시 삶과 죽음이라는 생사의 기로에 서기도 했다. 삶의 무게가 버거울 때는 지나가…

  9. 2018.10.12 · 지역사회 · 박경미

    전 세계 맥주 즐겨요!신평면 거산리 46번가

    … 신경썼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돈가스는 냉동제품을 쓰지 않고 최 대표가 직접 준비하며 김치 역시 손수 담가 제공한다. 그는 “안주도 지역에서 쉽게 접해보지 않은 메뉴들로 구성하고 있다”며 “크림감바스, 밀푀유나베 등이 인기가 좋다”고 전했다. ■운영시…

  10. 2018.10.12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홍기후 충남도의원“교육이 곧 경제”

    …의 차이는 어떻게 느껴지는가? 기초자치단체 단위에서 하는 일들은 사업의 직접 시행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시민들과 직접 대면하면서 사업을 펼쳐나가는 것이다. 그러나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지원사업을 각 시·군에 배분하고 관리·감독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활…

  11. 2018.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년칼럼]김광균 전 당진시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청년이 살기 좋은 당진시가 되려면

    …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대학에서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했다.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기 전까지는 업무에 대한 파악이 안 돼, 어렵게 취업준비를 했다가도 퇴직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부분을 취업하기 전 대학에서 지도해줘야 한다. 놀거리가 부족한 당진 당…

    당진시대
  12.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제2의 인생 ‘나의 삶’을 찾다

    …에 그친다는 비판이 계속돼 왔지만, 백 전 과장은 공직에 있는 동안에도 직접 농사를 지으면서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했다. 그는 정부의 새로운 농업정책과 기술 등의 정보를 자신의 경험과 버무려 농업인들에게 전했다.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농…

  13. 2018.07.2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고-탑동초, 학습 멘토링 진행

    …로 나서 학습능력 향상 및 놀이문화 공유 기회를 제공하고, 고등학생들이 주말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함으로써 학생의 참여를 확대하고자 기획됐다. 멘토링 사업에는 38명의 탑동초 학생과 64명의 당진고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해 한글 및 수학교육을 지…

  14. 2018.07.27 · 산업·경제 · 김예나

    와인부터 바비큐까지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19 미국 와이너리

    …사(Castillo Di Amorosa) 와이너리에서는 즐길거리가 많아 주말엔 3000명~5000명의 관광객들이 몰려드는 와이너리다. 13세기 중세시대를 모티브로 건립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에 위치한 카스텔로 디 아모로사는 건축가 다리오 사뚜이(D…

  15.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모두가 행복한 당진 행복교육지구

    …·시의회, 당진자원순환센터 등의 자원을 발굴해, 교실에만 얽매이지 않고 직접 찾아가 마을에 대해 배우는 학교 밖 공부가 실시되고 있다. 이외에도 당진체험학교에서는 올해 시즌2 사업으로 연극과 그림책 독서, 동시 낭송, 봉사, 예술, 제빵 등의 분야에서…

  16. 2018.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한국도량형박물관, 여름방학 체험학습 진행

    …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다섯 형제의 잘난 척(尺) 이야기>, <주말행복배움터-재미있는 다섯 가지 “자” 이야기>, <어르신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3월부터 1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길 위의 인문학-정의의 향기를 찾아라> 프로그램은 총 40회…

  17. 2018.07.03 · 지역사회 · 임아연

    농촌 일손 도우며 구슬땀

    …참여했으며, 감자·마늘·양파를 수확하고 포장하는 일을 담당했다. 이들은 직접 수확한 감자 45상자(450kg)를 구매해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한편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은 주말을 활용해 환경개선, 나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

  18. 2018.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합덕에 나타난 ‘캠핑카’의 정체는?

    …‘윈디’가 미국에서 건너왔다. 1972년식 에어스트림 윈디를 문 대표가 직접 개조해 카페를 만들었다. 그 후부터 문 대표는 에어스트림을 미국에서 공수해 와 사업자들의 사용목적에 맞게 개조하는 작업을 이어왔다. 에어스트림이 주는 독특한 매력 덕분에 카페…

  19. 2018.06.22 · 환경·안전 · 한수미

    “라돈 침대 해체, 당진서 절대 안 돼”

    지난 주말인 16일, 새벽부터 라돈 침대를 실은 차량이 연이어 들어왔다. 당진시가 라돈 침대가 반입된다는 내용을 들은 지 이틀 만에 이뤄진 일이다. 당진시는 바로 인근 주민들에게이 사실을 알렸지만 이미 동부당진항만 야적장에는 1만6900개에 이르는 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