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67건
기간
1993—2026

2,067건 · '스스로 하는' · 최근 기사부터12 / 104쪽

  1. 2022.09.02 · 문화·교육 · 유수아

    평화어린이집 호인희 원장이 추천하는 자연에서 놀고 학습하는 생태교육

    …삼봉리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해오고 있다. 아이들을 만나면서 그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생태교육이다. 12년째 생태교육을 이어온 그는 아이들이 건강한 음식을 먹는 것을 비롯해 자연에서 놀고, 학습하며 자랄 수 있도록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올…

  2.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9] 연아장미 남연아 대표(송악읍 석포리)연아 씨의 장밋빛 인생

    …살면서 이제는 당진사람이 다 됐단다. 남 대표는 시부모님의 사투리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지역 어르신들을 만날 때면 자연스레 사투리가 나올 정도이고, 가장 맛있는 음식은 시어머니가 끓인 된장찌개와 김치찌개란다. 그는 “이젠 시댁에 가면 ‘저 왔슈~’하…

  3. 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8] 맘마또 이우경 대표 (신평면 거산리)‘경단녀’에서 파프리카 김치로 사업 성공!

    …를 둔 엄마이자 청년창업가다.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고 판매하는 업체 ‘맘마또’를 운영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신·출산·육아로 경력단절 본래 이 대표는 회사에 다니며 회계 업무를 담당했다. 첫 아이를 출산하고 회사에 복귀한 그…

  4. 2022.08.19 · 지역사회 · 임아연

    반짝반짝 빛나는 마을 ‘신평면 신송1리’어두운 마을길 LED조명 설치로 야경 밝혀

    …리는 그동안 수년에 걸쳐 마을의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농림축산식품부 등 중앙정부를 비롯해 충남도·당진시 등이 주관하는 다양한 공모사업에 도전했다. 당진시장이나 지방의원들에게 건의하기보다 각종 공모사업으…

  5. 2022.08.19 · 지역사회 · 박경미

    “공중전화 잔돈 모아 하루살이 노숙생활했죠”[세상 사는 이야기] 20년간 노숙인으로 살아왔던 박청호 씨 (합덕읍 운산리)

    …이룬 성공으로 흥청망청 돈을 썼다. 수백만 원의 판돈을 걸고 내기당구를 하는 등 하루에 수백에서 수천만 원 쓰기를 두렵지 않아 했다고. 박 씨는 “당시 왼쪽 주머니에는 100만 원권 수표가 잔뜩, 오른쪽 주머니에는 40~50만 원씩 현금을 가지고 다녔…

  6.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경희 소설가엄마에게 평등이라는 자유를 선물하자

    …랬다’ 엄마의 솔직한 속내를 듣고 잠깐, 새 집의 물주를 아들로 바꿔야 하는 것은 아닌가 심란했지만, 나는 처음 결심을 바꾸지 않기로 했다. 엄마는 이름 끝자리에 흔하게 자(子)자와 남(男)자를 붙이던 시대에 태어났다. 여성들의 투표권을 외치던 페미니…

    당진시대
  7. 2022.07.29 · 산업·경제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성인 발달장애인의 사회 디딤돌 ‘주간활동서비스’

    …시간 동안 지역에서 의미있는 활동을 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대상자는 만18세 이상 만65세 미만의 성인 발달장애인이다. 주간활동은 기본형과 단축형, 확장형으로 나뉘는데 단축형의 경우에는 오전이나 오후 등으로 나눠 짧게 이뤄…

  8.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를 위한 돌봄, 우리 모두의 행복”

    …되고 싶어 프로그램을 제안했어요.” (우두1통팀) 노인들이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돌보고, 또 이웃이 함께 서로를 돌보도록 하는 ‘당신을 위한 진심 하우스’ 사업이 당진3동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자치와 혁신 핵심인재 …

  9. 2022.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복지칼럼] 김완종 달팽이문학회장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의 지난 10년

    …장님, 벙어리…. 장애인을 일컫는 말들이다. 그런 말들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사람들에 의해 저 말들을 당연한 것처럼 들으며 성장했다. 나를 무시하는 폄하 발언들은 꼬리표처럼 늘 따라다녔다. ‘주제에, 네까짓 것들이’라는 말을 듣고 차별당하고 불이익을 …

    당진시대
  10. 2022.07.2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산초등학교에서 한국 학교생활 체험한 김나현 학생 (父 김태영, 母 오정아) 당진에서 보낸 나현이의 여름방학

    …은 약 9년간 모스크바에서 생활하다 현재는 카자흐스탄의 경제수도 역할을 하는 가장 큰 도시인 ‘알마티시’에서 살고 있다. 나현 학생은 여름이면 한 번씩 어머니와 함께 당진을 찾았다. 학교 방학을 맞아 2~3주간 잠시 당진에 머물다 가곤 했는데, 올해는…

  11.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은 ‘함께 준비하는 미래’, ‘행복한 지역사회’를 신조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주민들에 의해 마을에서 만들어진 사회복지법인이다. 그리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

  12. 2022.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강영규 전 노인장기요양보험 당진운영센터장 품격 있는 요양보험제도의 실현을 위해

    …질환의 발생에 따른 진단, 치료 등을 목적으로 의료기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며, 노인장기요양보험은 장기요양기관에서 요양 등급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령이나 노인성질병 등으로 인하여 혼자의 힘으로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운 장기요양 등급자에게…

  13.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도 했고, 병원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그러다 23살쯤에 미용 계통에서 일하는 친구들을 보며 그도 미용업에 뛰어들었다. 낮에는 미용학원을 다니며 공부하고 저녁에는 미용실에서 일하며 기술을 익혀나갔다. 하지만 처음에는 미용에 대해 흥미를 느끼지 못해 스트…

  14. 2022.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봉식이와 연숙이의 인생책방] 정선경 당진교육지원청 당진도서관장이 소개하는

    … ‘봉식이와 연숙이의 인생책방’은 충남콘텐츠연구소 지음 협동조합에서 진행하는 유튜브 방송이다. 정봉식 당진시대 대표이사와 남연숙 방송작가의 사회로 당진시민을 게스트로 초청해, 책을 소개하고 책과 관련한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관련한 대화를 나눈다. 당진시…

  15. 2022.06.24 · 산업·경제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4] 제주청년센터 제주청년센터에 ‘취‧창업’ 지원이 없는 이유는?

    …작했다. 제주청년기본조례 상 청년은 만19세부터 39세까지다. 이에 해당하는 제주의 청년은 17만7700명이다. 제주청년센터는 활동, 교육, 생활, 공간 네 부분으로 나눠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먼저 활동지원에는 △청년끼리 △청년덕질 △청년일상연…

  16. 2022.06.22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합덕읍 운산리 하나원투어 “해외든 국내든 여행갈 땐 하나원투어로!”

    …종종 다니면서 여행사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며 “대전에서 하나투어를 운영하는 지인의 추천으로 합덕에 하나원투어를 오픈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나원투어는 여행과 관련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 항공권을 대신 발권해 주는 서비스를 비롯해 각국의 관광 비자…

  17. 2022.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함께 하라!”

    …에서 열린 이번 특강에서 박수경 대표는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영어를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날 박 대표는 자녀를 영어영재로 키운 자신의 교육법과 자녀의 필리핀 유학 생활 등을 솔직하게 전했다. 특히 박 대표는 특강을 통해 3…

  18.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 돌봄 서비스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노인요양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력인 요양보호사에 대한 처우와 인식 개선은 아직 갈 길이 멀다. <당진시대>와 <당진시재가장기요양기관연합회>가 함께 장기요양기관과 관련해 요양보호사의 처우와 장기요양기관의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