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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가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0건
기간
1993—2026

230건 · '신설상가 가지' · 최근 기사부터12 / 12쪽

  1. 2007.04.02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미(美)의 전도사 ‘아모레 퍼시픽’

    …직원들이 다들 소신을 갖고 명성있는 화장품을 판매한다는 만족과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는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박 대표는 자신이 하는 일의 매력에 대해 ‘미의 전도사’ 역할을 한다고 표현했다. 박 대표는 앞으로 직원들이 내부에서 만족감을 느끼…

  2. 2007.03.26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손끝으로 전하는 아름다움 ‘최민경의 수공예 아카데미’

    …예의 매력에 흠뻑 빠진 최 대표는 수공예 관련 자격증만 해도 7~8개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 취득할 자격증이 더 많다. 최 대표는 배움의 열정에 대해 “어떤 분야든지 배움의 길은 끝이 없다”며 “수공예는 흐름과 취향이 자주 바뀌는 편이라 자기계…

  3. 2007.03.12 · 산업·경제 · 최운연

    [신설상가] 김도연 사장-신개념 양념곱창 전문점 ‘황금돼지’ 프렌차이즈를 위한 시험 매장

    …연 사장은 “음식점에 휴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며 “음식장사는 장인정신을 가지고 손님들에게 먹을거리를 서비스하는 프로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사장의 황금돼지는 전국체인 가맹사업을 위한 샘플매장이라고 한다. 전략전사 피씨방 프랜차이즈 체인사업…

  4. 2007.02.26 · 문화·교육 · 최운연

    [신설상가] ‘미소치과’ 장수정 원장 “좋은 인연이 되고 싶어요”

    …“어렸을 때 이를 치료해 주시던 치과 의사선생님 덕분에 치과의사의 꿈을 가지게 되었다”며 가족이 되고 친구가 되는 의사가 되고 싶다고 장원장은 말한다. 장원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치아 관리를 위해서는 치열 상태에 따라 잇솔질을 해줘야 한다”며 “가까운…

  5. 2007.02.26 · 문화·교육 · 최운연

    [신설상가] ‘머리꾼’ 미용실 오세현 원장 “어머니의 30년 경력 잇는 아들 미용사”

    “젊기에 도전정신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돈을 많이 벌기보다는 열심히 해서 머리 잘하는 곳이라는 인정을 받고 싶습니다. 또 어머니에게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고 싶습니다.” 젊음과 패기, 정직을 무기로 미용실을 연 ‘머리꾼’ 미용실 오세현(29) 원장. …

  6. 2007.02.05 · 문화·교육 · 최운연

    [신설상가] 커피전문점 ‘Coffee Stock 뉴욕’ 대표 최택진씨

    …적으로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만들수 있는 것은 하트모양과 나뭇잎모양 두 가지이지만 도구를 이용한다면 바리스타의 능력과 감각에 따라 무궁무진 하다는 것이 최씨의 설명이다. “정성들여 모양을 내고 손님에게 내 놓았을 때 감탄하거나 놀라는 손님들의 반응을 …

  7. 2006.01.16 · 정책·행정 · 김기연

    신설상가 - 이전오픈한 자미온의 유종오·서영애 부부

    … 옮겼다”며 “이곳은 매장이 넓어 그동안 자리가 좁아 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미온은 이불 중에서는 고급브랜드죠. 좋은 제품을 써본 사람은 계속 좋은 제품을 찾을 수 밖에 없어요. 이젠 고급 브랜드뿐만 아니라 …

    당진시대
  8. 2005.01.03 · 산업·경제 · 김기연

    [신설상가] ‘굿모닝 종합화장품’ 최남숙씨

    4일 오픈식을 가지는 굿모닝 종합화장품 최남숙(35)씨의 각오는 남다르다. “당진의 돈을 모두 긁어모으겠다”는 당찬(?) 포부를 가지고 있는 최씨. 5년 동안 화장품판매장에서 일해왔던 최씨는 얼마 전 기회가 돼 화장품 가게를 열게 됐다. 다른 곳에서 …

  9. 2004.10.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신설상가 탐방] 15년 경험과 현대적 체인의 결합

    …의 경험과 현대적 감각의 체인이 어우러져 고급화된 피자와 치킨메뉴세트를 가지고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 것이다. 이들 부부에게 욕심이란 가게를 잘 꾸미는 것도 겉으로 좋아보이게 하는 것도 아니다. 정성을 다하고 맛으로 평가받는 일 업종은 조금 달라졌지만 …

  10. 2004.08.2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신설상가-목화뜨개방] “즐기던 취미가 본업이 됐어요”

    … 용기를 내는 모습이 아름다웠기 때문이다. 함씨의 뜨개방에서는 200여 가지의 실을 만날 수 있다. 또 옹기종기 모여 뜨개를 배우며 작품도 만들고 살아가는 이야기도 나눌 수 있다. - 위치:정외과 맞은 편 전화:352-7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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