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국민의힘 정용선 예비후보“‘댓글공작’ 아닌 정상 업무, 재심 청구해 진실 밝힐 것”
…특별전형 제도 도입과 전보·승진 등 인사상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 현재 우리나라의 지방자치 수준을 평가하자면? 지방자치 발전과 자치분권 강화를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다고 보는가? 지방자치로 인해 행정의 민주성은 크게 향상되었으나 효율성은 오히려 떨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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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8건 · '우리 어떻게' · 최근 기사부터12 / 129쪽
2024.03.1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특별전형 제도 도입과 전보·승진 등 인사상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 현재 우리나라의 지방자치 수준을 평가하자면? 지방자치 발전과 자치분권 강화를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다고 보는가? 지방자치로 인해 행정의 민주성은 크게 향상되었으나 효율성은 오히려 떨어졌…
2024.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 노력하는 성실한 후보를 국회의원으로 뽑는 것은 당연하다. 이를 위해 우리사회에 몰아닥친 인구위기, 양극화위기, 기후위기의 3대 위기를 우리지역에서 극복할 적임자가 누구인지를 살펴보고 투표할 필요가 있다. 당진시도 이러한 위기에서 예외가 아니기 때문…
2024.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여야가 자신의 입장을 고집하며 정쟁을 일삼기보다는 농민들에게 그리고 우리 농업의 미래를 위해 필요한 것이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 농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 가장 합리적인 방향으로 개정해야 한다. 노사민정 협의체처럼 ‘농민정 협의체’를 구성하…
2024.03.08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근대적인 사고”라고 주장했다.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 소장은 “그동안 우리 시민단체들은 당진시의 행정기구 개편에 대해 문제를 느끼고 3차례에 걸쳐 기자회견을 했다”면서 “다수의 시민들이 반대하는 사안을 행정에서 강행하고 있는 데, 시민의 대표인 시의…
2024.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에서 퇴직하고 재취업 등으로 노후를 준비하는 중장년세대(5060세대)는 우리나라 인구에서 30% 이상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주요 정책이나 지원에서 많이 밀려나 있는 것이 사실이다. 자녀 양육과 부모 부양이라는 이중 부담을 지고 있는 경우도…
2024.03.0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는 ‘개 식용 금지특별법’이 지난달 6일 정식 공포됐다. 2027년부터 우리나라에서 개고기는 불법이 된다. 3년의 유예기간 동안 풀어야할 문제가 남아 있다. 특별법에 따라 관련 업계의 전·폐업에 따른 지원 방안과 식용견을 어떻게 해결할지 구체적인 방안…
2024.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쌀값은 폭락하는 반면 과일과 채소값은 폭등하는 등 우리나라 농산물 가격의 불안정성으로 농민들과 소비자 모두 피해를 보고 있다. 이를 위해 필요한 정책이 바로 ‘농산물 가격안정제’이다. 미국 · 일본 등 주요선진국에서 시행 중인 농…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심을 두고 있는 분야는 무엇인가? 상임위는 교육위원회를 희망한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정치 다음으로 시급하게 개혁해야 할 분야가 교육이다. 크게 쓸모없는 지식을 밤새워 열심히 외우느라 힘을 쏟기보다 창의적인 교육, 미래사회에서 필요한 교육, 각자의 능력…
2024.02.16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 불법행위도 모자라 돈을 벌어 학비를 납입하라고 강요한 강제노역 행위는 우리 사회의 어떤 곳에서도 용인할 수 없는 비윤리적이며 파렴치한 행위”라며 “지성과 양심이 살아있어야 할 대학에서 의사소통이 어려운 저개발국 출신 유학생에게 어떻게 이러한 충격적인…
2024.02.16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고 정쟁만 남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민사회에서는 이번 총선 이슈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지역사회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들었다. “탄소중립 미룰 수 없는 과제” 역시 가장 큰 현안으로 지적된 것은 환경문제다.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보이겠다. 최근 위원회 등을 구성하면서 조직력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어떻게 조직을 구성했고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 지난 도지사 선거 캠프보다 조직이 더 클 정도다. 많은 분이 선거대책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역별·직능별 조직을 구성했다. 특히 …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말했다. 1년여 전부터는 나무주걱 아랫부분에 그림까지 그리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에서 길조로 여겨지는 ‘까치’ 등 새 그림을 그려넣는다고. 5년 전 연필스케치화 독학 구두주걱 속 나뭇가지에 앉은 까치는 각기 생김새도, 앉은 모양새도 다르다. 까치가 앉은…
2024.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원으로 뽑을 것 같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문득 경계선 지능을 가진 우리 아이의 미래가 걱정됐다. 과연 경계선 지능인 아이들에게 밝은 미래가 있을까? 그 아이들은 평범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경계선 지능은 정상 범주보다는 지능이 떨어지지만 지적…
2024.02.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가운 겨울바람에 얼굴이 붉게 상기된 상인들의 흥정 소리가 가득한 시장은 우리가 기억하던 사람 냄새가 가득한 옛 추억 장터 그대로다. 시끌벅적 전통시장…그러나 경기 어려워 전통시장을 찾아 길게 늘어선 호떡집 앞에서 어린 아들과 함께 줄을 서서 기다리던 …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생각하는가? (3가지) 무엇보다, 심각한 저출생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합계출산율 꼴찌를 기록하고 있는데 올해는 0.6명대로 내려갈 예정이다. 저출산의 원인으로 노동, 주거, 교육 등이 지적되고 있는데 결혼적령기를 맞은 청…
2024.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에서 ‘꿀 아저씨’로 불린다. 농가 앞에서 우연히 만난 한 주민은 “우리 꿀 아저씨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라며 홍보했다. ‘꿀’로 시작한 제2의 인생 금산 출신의 박정수 대표가 당진에서 양봉업을 시작한 지 올해로 8년 차에 접어들었다. 30년 넘게…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과 함께 하며 환경문제에 대응해왔다. 총선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우리 아이들이 고등학교를 다닐 때 세월호 참사를 겪었고, 성인이 되자 이태원 참사를 겪었다. 실제로 이태원 참사 전날 큰아이가 그 현장에 있었다. 아이는 한동안 트라우마로 힘들어했…
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농촌을 이민자로 유지시키는 정책이다. 땅이라도 넓고 싸면 가능하겠지만 우리 시에서는 안 될 것이다. 이러한 적극 이민정책이 없는데도 당진의 외국인은 5200명으로 고대나 순성면 인구와 비슷하게 폭발적으로 늘었다. 출생률 장려보다 더 효과적인 이 현상…
2024.01.19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면서 “또한 우리 마을을 문화마을로 조성하고, 주민들이 편히 소통할 수 있도록 소통 공간을 마련코자 한다”고 말했다. 성기돈 부회장은 “당진에 랜드마크가 없다”면서 “승리봉공원을 역사문화공원으…
2024.01.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회적 갈등이 많을 것 같다”며 “사회적 약자의 안전으로 바라보고 이들을 어떻게 보호하고 책임질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강희연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모임 당진지회장은 “여성들과 사회적 약자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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