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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음식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8건
기간
1993—2026

618건 · '음식 사랑' · 최근 기사부터12 / 31쪽

  1.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우리마을 사랑운동 현장평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 임원들이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68개 마을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사랑운동 상반기 평가를 실시했다. 복지관 급식 봉사활동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윤환·문순례)가 지난 2…

  2. 2017.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 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성숙한 늙음을 위하여

    ‘사랑은 그 자체로 머무를 수 없다. 그렇다면 의미가 없다. 사랑은 행동으로 이어져야 하고 그 행동은 바로 봉사다’라고 말한 마더 테레사가 떠오른다. 흔히 봉사라고 하면 대단한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것 중에아주 작은 …

    당진시대
  3.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해서 즐거운 ‘독거노인생활공동제’

    … 1반과 2반에서 사는 여성 어르신들의 발걸음은 독거노인공동생활제인 노인사랑방으로 향한다.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 같이 음식을 준비하고, 같이 먹고, 같이 치운다. 이들은 “사랑방이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이곳이 없었다면 집에서 혼자 밥 먹…

  4.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수청동 어가네 부대찌개 철반볶음 “장인 손길 느껴지는 음식”

    …개 전문점을 개업했다. 어 대표는 “다양한 연령대가 모두 즐길 수 있는 음식이 바로 부대찌개”라며 “장인정신으로 음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어가네 부대찌개는 메뉴에 한우사골을 우려낸 육수와 표고버섯을 우려낸 육수 두가지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저…

  5. 2017.06.24 · 문화·교육 · 임아연

    ■제7회 당진시 다문화대축제별별 사람들의 별난 축제

    …하는 이곳이 바로 천국입니다. 다문화가족들과 센터 식구들에게 늘 고맙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미니인터뷰 뿌티느흐엉(신평면 거산리·31) “베트남 음식 판매…즐거워” “베트남 출신으로 지난 2008년 결혼하면서 한국에 왔어요. 오늘은 베트남 전…

  6.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 청도서 보낸 5박6일

    …하려 한다. 곽도연 : 5박6일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음식을 배가 터질 때까지 주시던 중국 부모님, 비가 오던 날에 친구들을 위해 자신의 외투를 벗어주던 중국 친구들, 호화스럽던 중국 식당, 중국 전통악기를 알려주던 내 친구. 길지 …

  7. 2017.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내동 옹기촌 홍승란 대표옹기처럼 언제나 그대로

    16년 째 변함없이 맛 좋은 음식을 손님에게 제공하는 옹기촌이 코다리찜을 출시했다. 홍승란 대표는 “매일같이 찾아주시는 손님들에게 새로운 맛을 선보이고 싶어 많은 연구와 고민 끝에 옹기촌만의 코다리찜을 완성했다”며 “음식으로 세상을 열고자 하는 마음으…

  8. 2017.05.13 · 정책·행정 · 한수미

    구수한 콩국수를 찾아서

    햇살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뜨끈한 국물보다는 시원한 음식들이 저절로 생각나는 때다. 냉면 혹은 메밀국수 등 더위를 날려줄 음식들 역시 많지만 여름철 음식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콩국수다. 또한 지역에서 소문난 콩국수 맛집의 경우 우리 지역에서 생…

    당진시대
  9.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 동행기“얘들아! 밥 Talk 하자!”

    …KT광장에서 밥차가 학생들을 기다린다. 부모님의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다. 봉사자들은 혹여 밥이 식기라도 할까봐 그 전날부터 미리 재료를 손질한 뒤 당일 오후 3시부터 거리로 나와 즉석으로 음식을 준비한다. 갓 지은 밥이 완성될 때 쯤 저 멀리…

  10.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난지실버타운을 가다마을 어르신, 주민이 함께 돌봐요

    …지실버타운은 마을의 노인을 위한 복지회관이자 독거노인공동생활공간, 혹은 사랑방 역할을 한다. 즉, 마을 주민들이 마을의 노인들을 함께 돌보고자 마련된 공간이다. 올해로 2년 째 운영되고 있는 난지실버타운은 난지섬의 특성 상 접근성이 불편해 지역 어르신…

  11. 2017.03.12 · 환경·안전 · 이영민

    업체탐방 대덕동 코렌아트·베란다킹건강과 안전을 생각한다면 ‘코렌아트’

    …효과를 볼 수 있는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코렌아트에서 사용하는 음식물처리기는 싱크대에서 바로 갈아 하수구로 내려보내기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 봉투가 필요없다. 게다가 음식물을 처리할 때 싱크대에 고여있는 물까지 세척하기 때문에 악취가 나지 않으…

  12. 2017.02.10 · 지역사회 · 한수미

    직접 사랑 만들어 전해요

    …년 생명존중 프로그램 ‘내 마음의 반창고’를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지역 내 소외 이웃에게 전달했다. 해나루요리학원에서 진행된 이번 요리교실에서는 소고기 야채죽, 고고마 고로케, 단호박 타락죽, 샌드위치 등을 배우고 직접 만드는 시간을 가졌…

  13. 2017.01.13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구팔한우(구 공룡고기) 이용수, 최은희 대표“한우 한 접시가 9800원”

    …표와 결혼해 당진에 터를 잡았다. 이후 공룡고기를 개업해 그동안 꾸준히 사랑받는 무한리필 고깃집으로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경기불황으로 소비가 위축되면서 저렴하면서도 질 좋은 메뉴가 강세를 보이고 있어 두가지를 모두 섭렵할 수 있는 구팔한우를 개업하게…

  14. 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포리 해창요양원 명귀순 원장“소외계층에 관심 가져주세요”

    …“어릴 적 아버지께서는 항상 힘들고 갈 곳 없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쌀과 음식을 나눠주셨어요. 이웃 간에 소 한 마리 값 정도로 다투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가르쳐 주신 아버지의 말씀을 평생 잊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요양원을 운영하게 된…

  15. 2017.01.07 · 지역사회 · 한수미

    고기 가득 국물까지 시원!

    …만 갓 돌 지난 아들을 키우고 있었던 아내 남 대표는 그 당시 완강하게 음식점 운영을 반대했다. 남편 이 대표는 식당 운영의 어려움으로 결국 ‘식당 주변 200m 아내 접근 금지’를 내걸고 식당 운영을 시작했다. 하지만 쉽지 않았다. 집 부엌에도 잘 …

  16. 2016.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10대 뉴스2016 뜨거웠던 올 한해

    …지만 이 가운데에서도 공동체의 손길이 이어지며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되고 사랑의 밥차가 운영되는 등 시민이 보다 하나 되기도 했다. 2016년을 마무리 지으며 본지에서는 올 한 해 지역에서 일어났던 사건 중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SK화력발전소 건설 …

    당진시대
  17. 2016.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쫄깃쫄깃 국내산 낙지로 몸을 튼튼히!

    …나드는 탓에 추위에 몸이 절로 움츠려진다. 이 때 뜨끈한 국물과 따뜻한 음식으로 몸을 녹여 보는 것은 어떨까. 더욱이 함께 먹으면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낙지 음식을 박혜자 낙지마당에서 선보이고 있다. 박혜자 낙지마당에서는 낙지와 관련된 음식을 다양하…

  18. 2016.11.13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 댁 방문해 사랑 나눔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I(아이)사랑교실 고등학생 참여자 5명과 함께 당진2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에 지난달 28일 방문했다. 이날 학생들은 손 마사지 및 집 주변 정리, 음식조리를 도와 함께 나눠 먹으며 나눔 사랑 서비스를 진행했다. …

  19. 2016.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원당동 소완순 씨가 추천하는 과 우리 것에 자부심을 느끼다

    …판 돼, 이를 기다리는 동안 오주석 미술사가의 또 다른 책인 <오주석이 사랑한 우리 그림>이라는 책을 우연히 마주하게 됐다. 지난 9월 소 씨가 읽고 ‘홀딱’ 반한 이 책은 조선시대 미술작품에 오주석 미술사가만의 해설이 더해진 책으로, 무엇보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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